▶올바른 판단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7:19-24
7: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 7: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 7: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를 인하여 괴이히 여기는도다 7: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7:23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English (KJV)
7:19 Did not Moses give you the law, and yet none of you keepeth the law? Why go ye about to kill me? 7:20 The people answered and said, Thou hast a devil: who goeth about to kill thee? 7:21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I have done one work, and ye all marvel. 7:22 Moses therefore gave unto you circumcision; (not because it is of Moses, but of the fathers;) and ye on the sabbath day circumcise a man. 7:23 If a man on the sabbath day receive circumcision, that the law of Moses should not be broken; are ye angry at me, because I have made a man every whit whole on the sabbath day? 7:24 Judge not according to the appearance, but judge righteous judgmen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4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히브리서 4장 12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English (KJV)
4:12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불신앙은 언제나 위선적이고 정직하지 못하며, 율법의 영과 마음을 외면한다.
- 그리스도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까지 꿰뚫어 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 사람은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모든 사실을 공정하게 고려하여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본문의 배경과 대적들의 고발
주님은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셨고, 유대 지도자들은 그분을 배운 적 없는 자로 무시하며 안식일 치유를 이유로 율법을 범한다고 고발하였다. 설교자는 베데스다 연못의 치유 사건이 분쟁의 출발점이었음을 짚으며, 그들의 교육과 동기가 자기 영광을 구하는 교만에 있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그리스도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분
설교자는 주님께서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살인의 의도를 아셨다고 강조한다. 요한복음 2장에서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아셨고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지 아셨다는 말씀과, 나다나엘을 아신 일을 근거로 삼는다. 히브리서 4장 12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의 생각과 욕망까지 꿰뚫어 보시는 분 앞에 우리가 서 있다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위선적인 불신앙과 율법의 영
설교자는 불신앙이 언제나 위선적이고 정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말하면서도 율법을 실천하지 않았고, 살인하지 않았다고 자부하면서도 마음으로 미워하였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을 근거로, 율법은 말보다 마음과 영을 요구하며 그 본질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적극적 사랑이라고 가르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할례와 안식일 논증, 그리고 피상적 판단
주님은 모세의 율법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허용한다면, 안식일에 사람을 온전히 고친 일이 왜 문제가 되느냐고 논증하셨다고 설명한다. 설교자는 그들이 글자에 눈이 멀어 영혼을 보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는 주님의 호소를 강조한다. 불신자들이 기독교를 한두 가지 사례로 쉽게 무시하는 모습도 같은 피상성으로 설명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그리스도의 사역과 부활에 대한 호소
설교자는 그리스도의 탄생, 가르침, 기적, 십자가와 부활, 교회의 성장과 구약 예언의 성취를 차례로 제시하며, 이 사실들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주이심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께 배우고 신뢰하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그리스도를 판단하는 자리에 서 있는가, 아니면 그분 앞에서 우러러보는 자리에 서 있는가?
- 나는 율법의 글자나 교회의 외적 형식에 머물러 있으면서 마음의 사랑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
- 나는 불신이나 의심을 피상적인 한두 가지 사실만 보고 결정하고 있지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