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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7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요한복음 7:19-24 · 54분 · 채널: mlj
원제: A Right Judgement - A Sermon on John 7:19-24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7:19-24

7: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 7: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 7: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를 인하여 괴이히 여기는도다 7: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7:23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English (KJV)

7:19 Did not Moses give you the law, and yet none of you keepeth the law? Why go ye about to kill me? 7:20 The people answered and said, Thou hast a devil: who goeth about to kill thee? 7:21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I have done one work, and ye all marvel. 7:22 Moses therefore gave unto you circumcision; (not because it is of Moses, but of the fathers;) and ye on the sabbath day circumcise a man. 7:23 If a man on the sabbath day receive circumcision, that the law of Moses should not be broken; are ye angry at me, because I have made a man every whit whole on the sabbath day? 7:24 Judge not according to the appearance, but judge righteous judgmen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43
#οὐ 우 G3756#Μωϋσῆς 모위세스 G3475 모세#δέδωκεν 데도켄 G1325 가지다#ὑμῖν 휘민 G4771#νόμον 노몬 G3551 율법 / 법#οὐδεὶς 우데이스 G3762 아무것#ποιεῖ 포이에이 G4160 행하다 / 만들다#τί 티 G5101 묻다 / 어떻다#με 메 G3165#ζητεῖτε 제테이테 G2212 찾다 / 구하다#ἀποκτεῖναι 아포크테이나이 G615 죽이다#ἀπεκρίθη 아페크리테 G611 대답#ὄχλος 오클로스 G3793 무리#δαιμόνιον 다이모니온 G1140 귀신#ἔχεις 에케이스 G2192 가지다 / 얻다 / 쓰다#Ἰησοῦς 이에수스 G2424 예수#εἶπεν 에이펜 G2036 가라사대다 / 가로다 / 대답#αὐτοῖς 아우토이스 G846#ἓν 헨 G1520 하나#ἔργον 에르곤 G2041 행위 / 일 / 행실#πάντες 판테스 G3956 만물 / 범사 / 범#θαυμάζετε 타우마제테 G2296 기이 / 놀라다#διὰ 디아 G1223 말미암다 / 인하다 / 위하다#τοῦτο 투토 G3778#περιτομήν 페리토멘 G4061 할례#ἐστὶν 에스틴 G1510 계시다#πατέρων 파테론 G3962 아버지 / 아비#σαββάτῳ 사브바토 G4521 안식일#περιτέμνετε 페리템네테 G4059 할례#ἄνθρωπον 안트로폰 G444 사람 / 사람들#εἰ 에이 G1487 만일#λαμβάνει 람바네이 G2983 받다 / 가지다 / 잡다#μὴ 메 G3361 만일#λυθῇ 뤼테 G3089 풀다 / 풀어지다#ἐμοὶ 에모이 G1473#χολᾶτε 콜라테 G5520 노여워하다#ὅλον 홀론 G3650 몸#ὑγιῆ 휘기에 G5199 건전 / 건강#κρίνετε 크리네테 G2919 판단 / 심판 / 재판#κατ᾽ 카트 G2596 따르다 / 좇다#ὄψιν 오프신 G3799 얼굴#δικαίαν 디카이안 G1342 의인 / 의롭다#κρίσιν 크리신 G2920 심판 / 정죄 / 공의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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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장 12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English (KJV)

4:12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핵심 메시지
  • 불신앙은 언제나 위선적이고 정직하지 못하며, 율법의 영과 마음을 외면한다.
  • 그리스도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까지 꿰뚫어 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 사람은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모든 사실을 공정하게 고려하여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본문의 배경과 대적들의 고발

주님은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셨고, 유대 지도자들은 그분을 배운 적 없는 자로 무시하며 안식일 치유를 이유로 율법을 범한다고 고발하였다. 설교자는 베데스다 연못의 치유 사건이 분쟁의 출발점이었음을 짚으며, 그들의 교육과 동기가 자기 영광을 구하는 교만에 있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그리스도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분

설교자는 주님께서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살인의 의도를 아셨다고 강조한다. 요한복음 2장에서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아셨고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지 아셨다는 말씀과, 나다나엘을 아신 일을 근거로 삼는다. 히브리서 4장 12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의 생각과 욕망까지 꿰뚫어 보시는 분 앞에 우리가 서 있다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위선적인 불신앙과 율법의 영

설교자는 불신앙이 언제나 위선적이고 정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말하면서도 율법을 실천하지 않았고, 살인하지 않았다고 자부하면서도 마음으로 미워하였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을 근거로, 율법은 말보다 마음과 영을 요구하며 그 본질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적극적 사랑이라고 가르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할례와 안식일 논증, 그리고 피상적 판단

주님은 모세의 율법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허용한다면, 안식일에 사람을 온전히 고친 일이 왜 문제가 되느냐고 논증하셨다고 설명한다. 설교자는 그들이 글자에 눈이 멀어 영혼을 보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는 주님의 호소를 강조한다. 불신자들이 기독교를 한두 가지 사례로 쉽게 무시하는 모습도 같은 피상성으로 설명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그리스도의 사역과 부활에 대한 호소

설교자는 그리스도의 탄생, 가르침, 기적, 십자가와 부활, 교회의 성장과 구약 예언의 성취를 차례로 제시하며, 이 사실들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주이심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께 배우고 신뢰하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
적용과 묵상
  • 나는 그리스도를 판단하는 자리에 서 있는가, 아니면 그분 앞에서 우러러보는 자리에 서 있는가?
  • 나는 율법의 글자나 교회의 외적 형식에 머물러 있으면서 마음의 사랑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
  • 나는 불신이나 의심을 피상적인 한두 가지 사실만 보고 결정하고 있지 않은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불신앙#위선#율법의영#그리스도의인격#피상성#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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