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12) 대제사장직의 조건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5:1-10
5: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5:2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5:3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5:4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5: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5: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English (KJV)
5:1 For every high priest taken from among men is ordained for men in things pertaining to God, that he may offer both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5:2 Who can have compassion on the ignorant, and on them that are out of the way; for that he himself also is compassed with infirmity. 5:3 And by reason hereof he ought, as for the people, so also for himself, to offer for sins. 5:4 And no man taketh this honour unto himself, but he that is called of God, as was Aaron. 5:5 So also Christ glorified not himself to be made an high priest; but he that said unto him, Thou art my Son, to day have I begotten thee. 5:6 As he saith also in another place,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5:7 Who in the days of his flesh, when he had offered up prayers and supplications with strong crying and tears unto him that was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was heard in that he feared; 5:8 Though he were a Son, yet learned he obedience by the things which he suffered; 5:9 And being made perfect, he became the author of eternal salvation unto all them that obey him; 5:10 Called of God an high priest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원어 · 헬라어 · 7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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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장 2절
5:2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English (KJV)
5:2 Who can have compassion on the ignorant, and on them that are out of the way; for that he himself also is compassed with infirmity.
- 대제사장은 사람 가운데서 택함받아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임명되는 자이다.
-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셔서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시고 대속의 대제사장이 되셨다.
- 우리의 믿음은 믿음의 주이시며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견인된다.
사람 가운데서 택함받은 대제사장
대제사장은 사람 가운데서 택함을 받은 자이며 스스로 영광을 취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야 한다. 연약한 사람이 맡는 직무이기에 자기가 나서서 얻을 수 없고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임명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사람을 위한 속죄 직무
대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로서 예물과 속죄 제사를 드려 사람을 위해 중보한다. 백성의 죄와 고난을 아는 자로서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용납할 수 있는 것은 그 자신도 연약에 휩싸여 있기 때문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그리스도의 인성과 순종
예수님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지 않고 아버지께 택함받고 위임받으셨으며, 육신을 입고 오셔서 대제사장이 되셨다. 시편 2편과 110편의 말씀은 그 낳음과 제사장 직무를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신 예수님
예수님의 고난은 성육신에서 시작되어 전 생애에 걸쳐 있었으며, 그 고난 속에서 순종을 배우셨다. 그 대속은 구체적이고 완전하며 우리의 구원의 근거가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믿음의 주이신 예수를 바라봄
히브리서 12장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라고 권한다. 그분은 우리의 믿음을 창시하고 완성하시며 견인하신다. 우리는 그 십자가와 은혜에 인생을 고정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나는 연약함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대속을 붙들고 있는가?
- 고난 속에서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