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6:24-32
26: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6: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26: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26: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6:28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6: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네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26: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26: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26: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English (KJV)
26:24 And as he thus spake for himself, Festus said with a loud voice, Paul, thou art beside thyself; much learning doth make thee mad. 26:25 But he said, I am not mad, most noble Festus; but speak forth the words of truth and soberness. 26:26 For the king knoweth of these things, before whom also I speak freely: for I am persuaded that none of these things are hidden from him; for this thing was not done in a corner. 26:27 King Agrippa, believest thou the prophets? I know that thou believest. 26:28 Then Agrippa said unto Paul, Almost thou persuadest me to be a Christian. 26:29 And Paul said, I would to God, that not only thou, but also all that hear me this day, were both almost, and altogether such as I am, except these bonds. 26:30 And when he had thus spoken, the king rose up, and the governor, and Bernice, and they that sat with them: 26:31 And when they were gone aside, they talked between themselves, saying, This man doeth nothing worthy of death or of bonds. 26:32 Then said Agrippa unto Festus, This man might have been set at liberty, if he had not appealed unto Cesa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7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사도 바울은 죄수의 신분에서도 사명을 따라 당당하게 살았으며, 그 담대함은 하나님을 사모하고 말씀을 배우는 데서 자라난다.
- 바울이 붙든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며, 죽음의 세상에서 참된 생명은 이 부활의 능력으로부터 공급된다.
- 그리스도인은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상처와 분노를 치유받고, 자녀에게 물질보다 진리와 소망을 심어 주는 기독교 교육을 감당해야 한다.
죄수 바울의 담대함
사도 바울은 총독 베스도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죄수의 신분으로 서 있었지만 주눅 들지 않았다. 설교자는 바울이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한 장면을 통해 오늘 성도도 같은 자존감으로 세상 앞에 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담대함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모하고 말씀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라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환경을 넘어선 사명
설교자는 바울이 2년 동안 죄수로 갇혀 지내면서 하나님께 불편한 마음이 없었을 리 없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바울을 붙든 것은 환경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었다. 성도도 권력이나 재물이 아니라 사명을 따라 살 때 환경 앞에서 주눅 들지 않는다는 것이 설교의 논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바울이 붙든 소망
바울은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소망하며 살았고, 그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라고 고백했다. 설교자는 죽음의 그림자가 가득한 세상에서 참된 생명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부활의 능력에서 공급된다고 설명한다. 성도는 이 소망을 붙들고 삶의 문제를 이겨 낼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기독교 교육과 치유
설교자는 자녀에게 물질보다 진리와 소망을 심어 주는 기독교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한 아버지가 자신의 분노와 아버지를 향한 미움을 말씀과 목장 공동체 안에서 깨닫고 용서하며 치유받은 사례를 들어, 상처의 해결이 가정 회복의 출발임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환경의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담대하게 서 있는가?
- 나는 내 안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나 분노가 있는지 돌아보고 있는가?
- 나는 자녀나 이웃에게 물질보다 진리와 소망을 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