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해방시킨다
조회 0📖 본문 말씀 — 디도서 3:3-8
3: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3: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3:6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사 3:7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English (KJV)
3:3 For we ourselves also were sometimes foolish, disobedient, deceived, serving divers lusts and pleasures, living in malice and envy, hateful, and hating one another. 3:4 But after that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ur toward man appeared, 3:5 Not by works of righteousness which we have done, but according to his mercy he saved us, by the washing of regeneration, and renewing of the Holy Ghost; 3:6 Which he shed on us abundantly through Jesus Christ our Saviour; 3:7 That being justified by his grace, we should be made heirs according to the hope of eternal life. 3:8 This is a faithful saying, and these things I will that thou affirm constantly, that they which have believed in God might be careful to maintain good works. These things are good and profitable unto me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원어 · 헬라어 · 6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죄의 재앙을 인정하지 않으면 은혜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없다.
- 죄는 인간을 자기중심적이고 자기기만적이며 스스로 충족하려는 어리석음에 빠뜨린다.
- 율법이나 자기 노력이 아니라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이 어리석은 우리를 건지신다.
죄의 재앙을 축소하지 말아야 함
죄가 우리 위에 남긴 흔적을 인정하지 않으면 은혜의 가치도 낮아진다고 설교자는 말한다. 그래서 죄의 재앙을 완화하지 않고 계속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죄가 만드는 어리석음의 모습
죄의 어리석음은 세상을 거꾸로 보고 참을 거짓으로, 지혜를 어리석음으로 여기게 만든다. 설교자는 이것이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기 자신을 유일한 신으로 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자기중심성, 자기기만, 자기충족, 자기의의 어리석음
죄는 우리를 자기 욕구와 감정의 중심에 놓고, 자기에게 좋은 거짓말을 하며, 도움을 거부하고, 자기 의를 주장하게 만든다. 설교자는 이 모든 것이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체계라고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나타나신 구주만이 소망이다
디도서 3장의 말씀처럼 우리를 건지신 것은 우리의 의로운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다.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율법이나 교육이 아니라 구주 예수님의 나타나심만이 소망이라고 설교자는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는 내 죄를 축소하거나 자기 의를 주장하며 은혜를 밀어내고 있지는 않은가?
- 도움과 지적을 받을 때 방어하기보다 은혜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