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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0📖 본문 말씀 — 이사야 40:1-2
40:1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40:2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English (KJV)
40:1 Comfort ye, comfort ye my people, saith your God. 40:2 Speak ye comfortably to Jerusalem, and cry unto her, that her warfare is accomplished, that her iniquity is pardoned: for she hath received of the Lord’s hand double for all her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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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하나님의 위로의 메시지는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은혜의 선포이다.
- 사람은 죄로 인해 내면과 관계 속에서 싸움의 상태에 있으며,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참된 평안을 살 수 없다.
-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며, 사람을 새로운 상태와 새 생명으로 옮기신다.
위로의 메시지는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이 설교의 출발점은 이사야 40장 1-2절의 메시지가 전적으로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고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명하십니다. 로이드존스 목사님은 하나님을 자신을 대적하는 무서운 존재로 여기거나, 사람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이 기독교라고 생각하는 것을 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돌아섰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먼저 약속하시고 끝까지 따라오셨음을 보여 줍니다. 창세기에서 여자의 후손을 약속하신 것, 구약 전체에서 그 약속을 되풀이하신 것, 그리고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 십자가에서 죽게 하신 것이 모두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사람은 싸움의 상태에 있다
설교자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말하라'는 말씀이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임을 강조합니다. 사람은 평안을 얻으려 하지만 정욕, 시기, 질투, 관계의 갈등 속에서 평화를 찾지 못합니다. 목사님은 돈이나 지식, 오락으로도 평강을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백만장자도, 학자도,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도 내면의 평안을 얻지 못하며, 사람들이 쾌락을 쫓는 것은 자기 자신이 불쾌한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이것이 악인에게는 평안이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드러내는 실상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불법과 죄는 왜곡이요 과녁을 빗나간 것이다
본문은 이 싸움의 원인을 불법과 죄로 설명합니다. 불법은 뒤틀림이고, 죄는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를 떠난 것입니다. 세상이 원래 이렇게 창조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돌아서면서 본성이 뒤틀리고 삶 전체가 왜곡되었습니다. 그래서 죄는 고통과 불행과 격변으로 이끄는 가혹한 주인이며, 사람은 자신의 노력만으로 내면과 외면의 참된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용서와 상태의 변화라는 복음
하나님의 메시지는 '그녀의 죄악이 사하여졌다'는 용서의 선포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므로 죄를 벌하셔야 하며, 그 형벌은 골고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공의가 만족되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용서가 시작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싸움에서 건져 새로운 상태로 옮기시고,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성품을 주십니다. '갑절'은 죄에 대한 형벌의 단순한 균형이 아니라, 죄가 더한 곳에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헤아릴 수 없는 풍성함을 뜻한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하나님의 백성의 표지
마지막으로 설교자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는 표지가 자기 죄악을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대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받을 자격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직 멸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에 놀라고, 변명을 멈추며, 자신이 받은 위로가 하늘과 땅에 견줄 것이 없음을 감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나는 내 삶의 싸움과 갈등을 하나님 앞에서 변명 없이 인정하고 있는가?
- 나는 평안을 돈, 지식, 오락이 아닌 하나님과의 화목에서 구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