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하시는 성령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8:9-11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English (KJV)
8:9 But ye are not in the flesh, but in the Spirit, if so be that the Spirit of God dwell in you. Now if any man have not the Spirit of Christ, he is none of his. 8:10 And if Christ be in you, the body is dead because of sin; but the Spirit is life because of righteousness. 8:11 But if the Spirit of him that raised up Jesus from the dead dwell in you, he that raised up Christ from the dead shall also quicken your mortal bodies by his Spirit that dwelleth in you.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2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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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7절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English (KJV)
8:7 Because the carnal mind is enmity against God: for it is not subject to the law of God, neither indeed can be.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신자는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영 안에 있으며,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
- 성부, 성자, 성령은 구속 사역에서 분리되지 않고 함께 일하신다.
- 죄로 죽은 몸을 가진 신자는 성령으로 살아 있으며, 하나님께서 부활의 몸을 주실 것을 소망한다.
육신이 아닌 영 안에 있는 신자
로마서 8장 9절은 7-8절의 육신에 속한 자들과 독자들을 구별한다. 바울은 '그러나 너희는'이라고 말하며 신자가 육신이 아니라 영 안에 있음을 선언한다. 여기서 영은 너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이다. 신자의 삶에서 아버지, 아들, 성령의 사역은 서로 맞물려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삼위일체의 구속 사역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신 것을 하나님 아들께서 십자가에서 성취하셨고, 성령께서 그것을 믿는 자들의 삶에 적용하신다. 그러므로 참된 기독교는 머리로만 받아들이는 믿음 체계나 겉으로 드러나는 경건의 형식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라는 실재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그리스도께 속한 자의 새로운 정체성
신자는 하나님과 완전히 다른 관계에 놓였고, 하나님의 영께서 그 삶 속에 거하러 오셨다. 거듭난 사람은 욕구, 방향, 운명, 사고, 정체성이 바뀌며, 이것은 스스로 만들 수 없고 하나님께서 침입하여 변화시키시는 은혜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죽을 몸과 부활의 소망
10-11절에서 몸은 죄 때문에 죽었지만 영은 의 때문에 살아 있다고 말한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죽음은 영적 죽음과 육체적 죽음을 포함했다. 신자도 쇠약해지는 몸을 가지고 있으나,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이 우리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이며 부활의 몸은 지금보다 더 나을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그리스도께 속했다는 사실이 내 삶의 방향과 정체성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가?
- 쇠약해지는 몸과 죽음의 현실 앞에서 나는 성령의 임재와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