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피할 바위 (1부/3부)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2:3-5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English (KJV)
32:3 When I kept silence, my bones waxed old through my roaring all the day long. 32:4 For day and night thy hand was heavy upon me: my moisture is turned into the drought of summer. Selah. 32:5 I acknowledged my sin unto thee, and mine iniquity have I not hid.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unto the Lord; and thou forgavest the iniquity of my sin.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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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2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다윗이 죄를 숨기자 죄는 더 많은 속임수와 마음의 안절부절못함으로 커졌다.
- 하나님의 무거운 손은 죄를 드러내어 회개와 용서로 이끄시는 긍휼이다.
- 양심을 깨우는 책망에 순종하는 것이 죄 용서와 참된 평안의 길이다.
안절부절못하는 마음과 숨긴 죄
다윗은 죄를 숨기려 하면서 더 많은 죄와 속임수에 빠졌고, 그 결과 마음의 안절부절못함과 육체적 증상까지 겪었다. 시편 32편 3절과 4절은 침묵하며 죄를 감추었을 때 뼈가 쇠하고 진액이 마른 상태를 묘사한다. 설교자는 내면의 상태와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 사이의 상관관계를 말하며, 정직하지 않은 삶이 평안을 줄 수 없음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공적 관리와 사적 무너짐
다윗은 왕으로서 공적인 일은 잘 감당했지만 사적인 삶은 풀어지고 있었다. 설교자는 이것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모습에 비추어, 겉으로는 일을 수습하지만 속으로는 무너지는 상태로 적용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침묵에서 자백으로, when에서 then으로
시편 32편의 흐름은 3절의 '내가 입을 다물고 침묵했을 때'에서 5절의 '그때 내가 주께 내 죄를 아뢰고'로 옮겨 간다. 설교자는 이것을 when에서 then으로의 전환으로 정리하며, 하나님의 무거운 손길이 다윗을 자기 실상과 마주하게 하여 결국 유익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연한 양심과 상처 입은 양심
설교자는 죄에 반응하는 양심이 연한 양심과 상처 입은 양심으로 나뉜다고 설명하고, 반복해서 죄를 거스르면 양심이 무감각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하나님의 책망은 양심을 깨우는 은혜이므로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선 자의 자리
설교자는 '누가 이 거룩하신 주님의 임재 앞에 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하나님은 우리가 만든 존재가 아니라 의로우신 재판장이시라고 말한다. 다윗이 이런 하나님의 손 아래에서 죄를 인정하게 된 것은, 그 용서의 이야기가 복음을 이해하는 길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지금 공적으로는 잘 관리하고 있지만 사적으로 감추고 있는 죄나 무거운 마음이 있는가?
- 하나님의 책망이 나를 자백으로 이끌고 있는데, 나는 그 음성에 마음을 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