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근거한 호소
조회 0- 바울은 사도적 권위가 있었지만 명령이 아니라 사랑에 근거하여 호소한다.
- 오네시모의 변화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새로운 피조물의 실재이며, 사람이 옮길 수 없는 중생의 역사다.
- 하나님은 떠남과 돌아옴의 모든 과정을 섭리로 주관하시며, 그리스도의 초청에 응답하라고 부르신다.
사랑에 근거한 호소
바울은 사도적 권위를 가지고도 명령하지 않고 사랑으로 간구한다. 벡 목사는 9절에서 요청이 지위가 아니라 사랑에 근거한다는 점을 짚으며, 우리의 섬김과 서로에 대한 응답의 기초가 사랑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바뀐 오네시모
오네시모는 도망친 종이었으나 바울 곁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벡 목사는 이를 '옥에서 낳은 내 아들'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며, 중생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 줄 수 없고 하나님의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바울은 도구였을 뿐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복음과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
우리는 본성상 허물과 죄로 죽은 자이며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다. 벡 목사는 예수님이 죄인의 형벌을 짊어지시고 그분의 의가 전가된다는 것이 복음이라고 말하며,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전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섭리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손길
오네시모의 떠남과 돌아옴 모두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셨다. 벡 목사는 에스더서 4장 14절의 모르드개의 말을 빌려, 우리 삶이 우연에 맡겨지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고 설명한다. 불가능한 경우란 없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영원한 돌아옴과 그리스도의 초청
벡 목사는 빌레몬이 오네시모를 영원히 얻게 하려 하셨다는 15절을 근거로, 잠깐 떠난 자가 머무르게 되는 소망을 말한다. 그는 30년 전 거절당한 청혼을 떠올리며, 문을 두드리시는 그리스도의 초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나는 사랑과 권위 중 어느 쪽에 근거해 사람을 대하고 있는가?
- 내가 그리스도의 초청을 미루고 있는 영역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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