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가운데 걷는 삶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5:1-8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5:7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English (KJV)
5:1 Be ye therefore followers of God, as dear children; 5:2 And walk in love, as Christ also hath loved us, and hath given himself for us an offering and a sacrifice to God for a sweetsmelling savour. 5:3 But fornication, and all uncleanness, or covetousness, let it not be once named among you, as becometh saints; 5:4 Neither filthiness, nor foolish talking, nor jesting, which are not convenient: but rather giving of thanks. 5:5 For this ye know, that no whoremonger, nor unclean person, nor covetous man, who is an idolater, hath any inheritance in the kingdom of Christ and of God. 5:6 Let no man deceive you with vain words: for because of these things cometh the wrath of God upo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5:7 Be not ye therefore partakers with them. 5:8 For ye were sometimes darkness, but now are ye light in the Lord: walk as children of ligh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6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에베소서 5장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사랑 가운데 행하라고 권면한다.
-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인 신자는 빛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변화는 인간의 노력이나 외적 장식이 아니라 복음과 은혜의 결과이다.
사랑 가운데 행하라는 부르심
에베소서 5장 1절부터 8절은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으며 사랑 가운데 행하라고 권면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를 내어 주신 사랑이 그 기준이며, 음행과 탐심과 더러운 말은 성도에게 마땅하지 않다고 말씀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걸음으로 드러나는 믿음
바울은 4장 초반부터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계속 권해 왔다. 고백한 믿음의 실재는 삶의 걸음에서 드러나야 하며, 이방인들의 허망한 행실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고 설교자는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빛의 자녀답게 행하라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는 대조가 핵심이다. 빛의 열매는 선하고 의롭고 진실한 데에 있으며, 어둠의 일은 드러내야 한다. 이는 성화와 영화의 사역으로 이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어둠 그 자체에서 빛으로
설교자는 우리가 단지 어둠 속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어둠 그 자체였다고 말한다. 본성상 어둠에서 은혜로 빛이 되었으므로 중간 지대는 없으며, 인간의 상태는 교육이나 입법으로 바뀌지 않고 복음으로만 바뀐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나는 전에 어둠이었던 나의 본성을 기억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빛을 어떤 자리에서 드러내고 있는가?
- 내 삶의 걸음에서 드러나는 열매는 선하고 의롭고 진실한 것인가, 아니면 장식에 그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