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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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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에베소서 2:20-22 · 45분 · 채널: mlj
원제: Personal Evangelism - A Sermon on Ephesians 2:20-22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2:20-22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English (KJV)

2:20 And are built upon the foundation of the apostles and prophets, Jesus Christ himself being the chief corner stone; 2:21 In whom all the building fitly framed together groweth unto an holy temple in the Lord: 2:22 In whom ye also are builded together for an habitation of God through the Spir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2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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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은 하나님과 각 사람 사이의 일이므로 다른 누구도 그것을 대신 정해 줄 수 없다.
  • 전도는 기술과 훈련의 기계화가 아니라 성령으로 거룩해지는 삶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 교회의 모든 지체는 필수적이며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을 때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진다.

부르심은 남들이 정해 줄 수 없다

설교자는 '남들이 다 하는 것'의 횡포를 경계한다. 그리스도인은 각자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지며, 하나님의 부르심은 그분과 그 사람 사이의 일이므로 다른 누구도 그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자신이 의사직을 떠나 복음 전도자가 되려 했을 때 한 선교회 총무가 인도의 의료 선교사가 되라고 압박했던 일을 예로 든다. 설교자는 이것이 하나님의 부르심 교리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스펄전이 자신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것이라고 답한 일화를 덧붙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전도 훈련의 기계화를 경계하라

설교자는 오늘날 전도를 기술과 과정으로 바꾸는 경향을 우려한다. 질문과 답을 암기하고 수료증을 받는 방식은 세상의 판매 기술과 닮아 있다고 말한다. 심리학 훈련을 받은 젊은 목사가 아내를 심리학적 유형으로만 분석하던 사례를 들어, 인간관계의 자연스러움을 잃을 위험을 설명한다. 초기 감리교인과 과거 교회는 전도 훈련 없이도 그리스도인이었기 때문에 전도자였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성령으로 거룩해지는 것이 전도의 뿌리다

설교자는 사람을 전도자로 만드는 것은 그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라고 강조한다. 상품이 좋지 않으면 판매 기술이 오래가지 못하듯, 교회도 참된 가치를 드러내야 한다고 말한다. 존 번연이 세 노파의 대화를 엿들으며 도움을 받은 일을 예로 들며, 그들은 기술 없이 풍성한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눈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먼저 거룩함과 성화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고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작은 섬김과 기도도 교회를 세운다

설교자는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것, 자리를 지키는 것, 재정 후원, 위원회 봉사, 경청과 공감, 심방, 변증 등 다양한 기능을 든다. 클래펌 파의 평신도 사업가들이 설교자 없이도 교회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한다. 또한 기도가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무디와 헤브리디스 부흥의 기원도 평범한 이들의 기도에 있었다고 말하고, 부흥을 위한 기도를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지체들은 서로 짐을 나누어 져야 한다

설교자는 다른 사람을 그 자체로만 보지 말고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살아 있는 돌로 보라고 권한다. 고린도전서 12장에 따라 모든 지체는 필수적이며, 서로 비교하거나 다투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어렵고 모난 사람일지라도 그 짐의 일부를 함께 지고 도와야 하며, 이것이 그리스도의 법을 완성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가 되는 것이라고 맺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부르심은 하나님과 그 사람 사이의 일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다른 사람의 기대나 관행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 부르심을 구하고 있는가?
  • 나는 함께 신앙 공동체의 짐을 나누며 어렵고 모난 지체를 돕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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