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가리킴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41-42
1: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English (KJV)
1:41 He first findeth his own brother Simon,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the Messias, which is, being interpreted, the Christ. 1:42 And he brought him to Jesus. And when Jesus beheld him, he said, Thou art Simon the son of Jona: thou shalt be called Cephas, which is by interpretation, A ston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2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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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요한계시록 2장 17절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English (KJV)
2:17 He that hath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To him that overcometh will I give to eat of the hidden manna, and will give him a white stone, and in the stone a new name written, which no man knoweth saving he that receiveth it.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요한복음 1장 40절
1: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English (KJV)
1:40 One of the two which heard John speak, and followed him, wa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영적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계산과 다른 기준으로 사람과 일을 평가하며, 작은 일도 큰 가치를 가진다.
- 사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일의 능력은 도구인 우리에게 있지 않고 주님께 속해 있으며, 베드로와 안드레를 움직인 힘은 같은 능력이다.
- 주님은 사람의 출신과 과거를 보지 않고 그를 새 이름과 새 인격으로 변화시키시며, 교회는 그 은혜의 능력 위에 세워진다.
영적 영역의 평가 방식
세상의 눈으로 보면 작아 보이는 사람이라도 영적인 관점에서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다. 설교자는 안드레와 베드로를 비교하며, 안드레는 평범해 보여도 형제를 주님께 데려간 일이 하나님 나라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한다. 하나님 나라의 판단 기준은 세상의 계산과 다르다. 포도원 일꾼의 비유에서 보듯 주인의 판단은 은혜에 근거하며, 세상의 공정 개념으로 측량할 수 없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작은 일이 큰 결실이 되는 하나님의 방식
설교자는 로버트 모팟을 얻은 늙은 목사, 스펄전을 부르는 데 쓰임 받은 무명의 목사, 그리고 나아만을 가리킨 이스라엘의 어린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은 모두 자신이 큰일을 한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한 사람을 그리스도께 가리키는 일이 하나님의 눈에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 그리스도께 사람을 인도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특별한 재능이나 탁월한 인격을 요구하지 않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능력의 근원은 그리스도께 있다
안드레와 베드로가 움직인 힘은 같은 능력이며, 그 능력은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고 주님께 속한다. 설교자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 4장에서 보배를 질그릇에 담았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사역의 능력이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연약함을 이유로 절망할 필요가 없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주님이 보시는 사람을 바꾸시는 은혜
세상은 시몬을 충동적이고 믿을 수 없는 어부의 아들로 보았지만, 주님은 그를 반석이라 부르셨다. 설교자는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야곱이 이스라엘로 바뀐 일과 요한계시록 2장 17절의 새 이름을 함께 살펴보며, 주님이 사람의 출신과 과거를 넘어 새로운 인격과 자리로 변화시키신다고 말한다. 교회는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고백한 베드로의 고백, 곧 그 고백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의 계시 위에 세워진다. 이 변화시키시는 능력은 우리에게도 소망이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 나는 지금 주변의 누군가를 그리스도께 가리킬 수 있는 자리에 있는가?
- 나는 내 연약함이나 평범함을 이유로 하나님의 사역 참여를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