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들어감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9:57-62
9:57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9: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9: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9:60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9:61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English (KJV)
9:57 And it came to pass, that, as they went in the way, a certain man said unto him, Lord, I will follow thee whithersoever thou goest. 9:58 And Jesus said unto him,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th not where to lay his head. 9:59 And he said unto another, Follow me. But he said, Lord, suffer me first to go and bury my father. 9:60 Jesus said unto him, Let the dead bury their dead: but go thou and preach the kingdom of God. 9:61 And another also said, Lord, I will follow thee; but let me first go bid them farewell, which are at home at my house. 9:62 And Jesus said unto him, No man, having put his hand to the plough, and looking back, is fit for the kingdom of G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4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그 나라의 본질, 곧 그리스도가 고난과 죽음으로 구원하시는 인자이심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영혼의 구원은 인생의 첫 번째 일이므로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일을 훗날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
- 하나님 나라는 나뉜 충성을 허락하지 않으며, 세상을 향해 뒤를 돌아보지 않는 전적인 헌신과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한다.
세 사람의 오해
누가복음 9장 57절부터 62절까지는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선 세 사람을 보여 준다. 설교자는 이들이 모두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으로 무지하다고 본다. 그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드러낼 뿐이며, 주님은 바로 이 무지를 바로잡기 위해 그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다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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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람: 값을 계산하지 않은 열정
첫 번째 사람은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다고 자원했다. 설교자는 그의 열심이 거짓된 흥분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주님은 그를 물리치시며 여우와 새에게도 있는 보금자리가 인자에게는 없다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자신이 세상의 선동가나 사회 개혁가가 아니라 인자이시며 새로운 인류의 시작이심을 보여 주신다. 그분의 나라는 추종자를 모으는 인간 운동과 다르며, 그분은 고난과 죽음을 통해 구원을 이루신다. 그러므로 따르려는 자는 수치와 멸시와 박해까지 감당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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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람: 나중으로 미루는 영
두 번째 사람은 먼저 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해 달라고 청했다. 설교자는 이것이 실제로 아버지를 돌보러 가는 것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되기를 훗날로 미루는 태도를 드러낸다고 설명한다.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고 하신 말씀은 세상이 영적으로 죽어 있다는 뜻이다. 영혼의 문제는 인생의 첫 번째 일이며, 영혼이 영원한 위험에 처해 있음을 깨달은 사람은 지체하지 않고 즉시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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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사람: 나뉜 충성
세 번째 사람은 집에 가서 작별 인사를 하겠다고 했다. 설교자는 이것을 관심과 충성이 나뉜 상태로 본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곧은 고랑을 낼 수 없으므로, 하나님 나라에는 전적인 헌신과 무조건적인 항복이 필요하다. 설교자는 롯의 아내의 예를 들어 그리움 가득한 눈으로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한다. 하나님과 세상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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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응답과 결단
설교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하늘 영광을 비우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에서 이 모든 요구의 근거를 찾는다. 이 사랑 앞에서 세상의 것들은 작은 제물일 뿐이며,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조건 없이 주님께 드려야 한다. 설교의 결론은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고, 지금 즉시, 온전히 그 나라에 들어가라는 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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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리스도를 따르겠다는 말을 미루거나 조건을 달고 있지는 않은가?
- 내 삶에서 아직 뒤를 돌아보게 하는 관심이나 충성은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