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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2: 고드프리, 라슨, 스프라울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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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번 · R.C. 스프로울 · 2015-03-26 · 58분 · 채널: ligonier
원제: Godfrey, Lawson, and Sproul Jr.: Questions and Answers #2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사무엘상 16장 14절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English (KJV)

16:14 But the Spirit of the Lord departed from Saul, and an evil spirit from the Lord troubled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요한복음 4장 24절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English (KJV)

4:24 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성경은 명료하며, 본문의 참된 의미는 저자가 의도한 분명한 의미이고 적용은 여러 가지일 수 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과 약속은 우리의 순종이나 회개에 따라 오르내리지 않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확고하다.
  • 진리와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가야 하며,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주어졌다.

뉴 커버넌트 신학과 율법의 자리

스프라울 박사는 뉴 커버넌트 신학이 세대주의와 언약신학 사이의 중간 자리를 차지하면서도,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 사이에 뚜렷한 쐐기를 박으려 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도덕법은 새 언약으로 옮겨졌다고 주장하면서 네 번째 계명만 예외로 두는 것은 실질적인 차이가 거의 없는 구별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율법을 말하는 것 자체를 불편해하며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말하는 태도도 그릇된 형태라고 경계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성경의 명료성과 해석의 원칙

라슨은 성경이 진리를 드러내는 명료한 책이라고 믿었던 종교개혁자들의 확신을 되새긴다. 그는 본문의 참된 의미는 분명한 의미이며, 저자의 의도가 해석을 결정하고 적용은 여러 가지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문법과 구문 분석, 성경의 유비, 점진적 계시, 문학 장르와 문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드프리는 이단들이 문맥에서 떼어낸 구절로 사람들을 흔든다고 경계하며, 성경 전체를 아는 지식이 그것을 바로잡는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역사적 본문과 교훈적 본문, 그리고 교회의 고백

스프라울은 교훈적 본문의 빛에서 역사적 본문을 해석해야 하며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결혼은 언제나 한 남자와 한 여자였다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라고 강조한다. 해석이 이천 년 기독교의 고백과 정면으로 충돌한다면 그 해석을 의심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인용하며, 성경은 명료하다고 확언한다. 라슨은 내러티브가 묘사하는 것과 규범을 제시하는 것을 구별해야 하며, 발 씻김의 예처럼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회의 실천과 서신서가 일치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하나님을 두려워함과 그리스도 안의 안전

스프라울은 건강한 두려움이 존재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과 약속에 '아멘'으로 응답하는 것이 올바른 두려움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순종이나 회개에 따라 오르내리지 않으며, 두려움의 기초는 도덕적 실패가 아니라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존재론적 간격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사야 6장의 천사들을 예로 들며,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되 완전히 영화롭게 된 뒤에도 여전히 그분을 경외하게 될 것이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사울, 악한 영, 그리고 하나님의 작정

사울에게 믿음이 있었는지에 대해 라슨은 하나님께서 그를 자기 길에 내어주신 사람이었을 것이라고 답하고, 로마서 1장의 '내버려 두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든다. 스프라울은 성도의 견인 교리와 사울에게서 성령이 떠난 본문을 함께 다루며, 그 떠남은 왕으로서의 카리스마적 은사에 관한 것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고드프리는 하나님은 죄의 저자가 아니시라는 개혁주의 기초를 강조하고, 스프라울은 하나님의 작정과 죄의 책임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표현에 따라 함께 붙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성령님을 예배함과 다른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다가감

라슨과 고드프리는 성령님이 아버지와 아들과 동등하게 영원하시며, 성령님은 대부분 그리스도께로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설명한다. 루터가 뮌처를 비판한 일을 인용하며, 말씀만이 성령님을 대변한다고 강조한다. 모르몬교도와 여호와의 증인에게는 은혜와 죄로부터의 안식을 먼저 말하라고 권한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는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들고, 우정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는 점을 분명히 하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렇게 말씀하실 때, "저는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감동하며 받으시지는 않습니다.”
적용과 묵상
  •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하실 때 나는 '아멘'으로 응답하고 있는가, 아니면 자격 없음을 이유로 그 말씀을 밀어내고 있는가?
  • 나는 성경을 읽을 때 본문의 분명한 의미와 문맥을 먼저 확인하는가, 아니면 한 구절을 떼어 나의 생각을 정당화하는가?
  • 내 주변의 다른 신앙이나 죄에 얽매인 사람들에게 프로그램보다 우정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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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성경해석#하나님의두려움#성령#율법과복음#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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