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 개요 제4강: 17-1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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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7장 10절
7:10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
English (KJV)
7:10 Say not thou, What is the cause that the former days were better than these? for thou dost not enquire wisely concerning this.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교회사는 사상뿐 아니라 문화와 제도, 인물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 17-18세기 청교도와 대각성은 형식주의를 넘어 마음의 거듭남을 확신하려는 질문에 응답했다.
- 그리스도인은 자기 시대를 하나님이 주신 시대로 받아들이고 그 시대에 진리를 전해야 한다.
교회사 시리즈의 관점
교회사는 신학 사상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동기에 영향을 주는 문화적 요인까지 함께 살펴보는 작업이다. 교회는 아무리 애써도 자기 문화를 완전히 벗어날 수 없기에, 문화와 제도, 교회 안의 인물들을 함께 보아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종교개혁에서 17세기로
인쇄술의 발명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소유하고 읽을 수 있게 하였고, 이것이 종교개혁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17세기에는 로마 가톨릭이 새롭게 일어나 논증을 정교하게 발전시켰고, 개신교도 그에 응답해야 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청교도의 질문: 형식주의를 어떻게 피할 것인가
17세기 청교도들의 중요한 관심사는 교리와 예배가 개혁되었어도 마음이 실제로 거듭났는지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였다. 형식주의는 겉의 형식은 옳아도 마음이 죽어 있는 상태이며, 그것을 분별하는 것이 청교도 사역의 큰 공헌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18세기 대각성과 휘트필드
미국 식민지에서도 같은 염려가 이어졌고, 1740년대 대각성 운동은 극적인 회심과 강한 정서적 반응을 낳았다. 조지 휘트필드의 설교는 많은 사람을 회심으로 이끌었으며, 조나단 에드워즈도 그 설교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계몽주의와 그리스도교의 도전
18세기 후반에는 그리스도교보다 더 나은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계몽주의가 등장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지적 도전을 제기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믿음을 전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자기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전도서 7장 10절은 옛날이 지금보다 나았다고 말하지 말라고 권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 시대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모든 시대를 위한 진리를 그 시대에 전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시대의 문제를 어떻게 마주하고 있는가?
- 내 신앙이 형식에 머물러 있지 않고 마음의 변화에 이르렀는지 어떻게 점검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