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8:15-30
18:15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8: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8:18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18: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8: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18:21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18: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18:23 그 사람이 큰 부자인 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18:24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산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18:25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18:26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 18:27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18:28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18: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18:30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8:15 And they brought unto him also infants, that he would touch them: but when his disciples saw it, they rebuked them. 18:16 But Jesus called them unto him, and said, Suffer little children to come unto me, and forbid them not: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God. 18:17 Verily I say unto you, Whosoever shall not receive the kingdom of God as a little child shall in no wise enter therein. 18:18 And a certain ruler asked him, saying, Good Master, what shall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18:19 And Jesus said unto him, Why callest thou me good? none is good, save one, that is, God. 18:20 Thou knowest the commandments, Do not commit adultery, Do not kill, Do not steal, Do not bear false witness, Honour thy father and thy mother. 18:21 And he said, All these have I kept from my youth up. 18:22 Now when Jesus heard these things, he said unto him, Yet lackest thou one thing: sell all that thou hast, and distribute unto the poor, and thou shalt have treasure in heaven: and come, follow me. 18:23 And when he heard this, he was very sorrowful: for he was very rich. 18:24 And when Jesus saw that he was very sorrowful, he said, How hardly shall they that have riches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18:25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a needle’s ey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18:26 And they that heard it said, Who then can be saved? 18:27 And he said, The things which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18:28 Then Peter said, Lo, we have left all, and followed thee. 18:29 And he said unto them, Verily I say unto you, There is no man that hath left house, or parents, or brethren, or wife, or children, for the kingdom of God’s sake, 18:30 Who shall not receive manifold more in this present time, and in the world to come life everlasting.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6
원어 · 헬라어 · 9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자비를 구하는 데 있다.
-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세상의 질서와 뒤집혀 있어서 낮은 자가 높아지고 부한 자는 빈손으로 돌려보내진다.
- 자기 의를 확신하며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태도는 복음과 어긋나며 제자들조차 그 시험에 실패한다.
본문의 흐름과 멜로디 선
누가복음 18장을 떼어 보지 않고 전체를 한 선율로 읽어야 한다고 본다. 어린아이들, 부자 관원, 제자들의 질문이 하나로 이어지며, 그 바탕에는 구분이라는 주제가 흐른다. 자기 의를 확신하며 남을 내려다보는 태도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 태도가 대조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자기 의와 겸손의 대비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에서 의롭다 함을 받고 집으로 돌아간 사람은 자기 변호할 것이 없다고 인정한 세리였다. 자기 자신에게만 몰두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아무 진전이 없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겸손히 자비를 구하는 데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뒤집힌 하나님 나라의 가치
마리아의 노래와 팔복 설교는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세상의 질서와 뒤집혀 있음을 보여 준다. 낮은 자를 높이시고 부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시는 하나님의 방식은 이 세상의 성공 기준과 다르다. 그러므로 미국의 꿈처럼 번영을 추구하는 길이 곧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제자들의 실패와 청중의 문제
예수님은 자기 의를 확신하며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제자들은 아이들을 막고, 눈먼 사람을 꾸짖고, 자기들과 다른 사람을 막으면서 같은 잘못을 반복한다. 이 시험에서 제자들은 통과하지 못했고, 우리 역시 같은 위험에 놓여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어린아이와 하나님 나라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것은 곧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며, 어린아이처럼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는 것이 들어가는 길이다. 이 본문은 감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의에 빠진 이들을 깨우치기 위한 가르침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나는 나의 신앙 행위나 정통성에 기대어 다른 사람을 내려다보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하나님 앞에서 빈손임을 인정하고 자비를 구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