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하면서 원망을 품을 수는 없다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5:23-26
5: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5: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nglish (KJV)
5:23 Therefore if thou bring thy gift to the altar, and there rememberest that thy brother hath ought against thee; 5:24 Leave there thy gift before the altar, and go thy way; first be reconciled to thy brother, and then come and offer thy gift. 5:25 Agree with thine adversary quickly, whiles thou art in the way with him; lest at any time the adversary deliver thee to the judge, and the judge deliver thee to the officer, and thou be cast into prison. 5:26 Verily I say unto thee, Thou shalt by no means come out thence, till thou hast paid the uttermost farthing.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4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마태복음 5장 23-26절은 예배와 일상의 삶이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 하나님과 화목한 자는 형제와의 관계도 화목하게 해야 하며, 사랑이 그리스도인 제자의 표지다.
- 에베소서 4장의 연합을 지키며 화목을 미루지 않는 것이 복음에 합당한 삶이다.
일관되지 못한 제자도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23-26절에서 주일의 예배와 일상의 삶이 분리된 일관되지 못한 제자도를 다루신다. 우리 각자에게도 고백하는 믿음과 실제 삶이 어긋나는 영역이 있으며, 그것을 인정하는 정직이 필요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풀리지 않은 관계와 예배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은혜를 기뻐하면서 형제나 자매와 풀리지 않은 관계로 평안히 지낼 수는 없다. 예수님은 이 이분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예로 관계를 택하셨고, 이것은 우리 삶의 여러 영역에 존재할 수 있는 원리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사랑이 율법의 요약이다
두 가지 큰 계명과 십계명은 모두 관계에 관한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이 말하듯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며, 예수님께서 제자를 알아볼 표지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라고 하셨다. 프랜시스 쉐퍼는 이것을 궁극적인 변증이라고 불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에베소서 4장의 연합과 화목
바울은 에베소서 4장에서 복음의 빛 가운데 살아가는 방식으로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함을 권하고, 평화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고 한다. 이 연합은 세상이 복음을 믿게 하는 증언이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화목을 미루지 않음
해가 지도록 노여워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갈등을 방치하면 원망이 쌓이고 문제가 커진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와 화목하신 것을 기억하며, 수직에서 수평으로 나아가 관계를 먼저 돌보라고 부르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내가 예배 중에 기뻐하면서도 풀지 않은 관계는 누구와 있는가?
- 나는 어느 자리에서 화목하지 않기로 선택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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