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
유튜브 원본▶

“내 마음을 상쾌하게 하라” (2부/2부)

조회 0
6263번 · 알리스테어 벡 · 2021-07-30 · 빌레몬서 17-25절 · 25분 · 채널: begg
원제: “Refresh My Heart” (Part 2 of 2) — 07/30/2021
핵심 메시지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를 형제자매로 영접하고 손해까지 내 앞으로 달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화목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대어 먼저 나서는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하고 마치는 교회는 화목의 대리자로 세워집니다.

오네시모를 동역자처럼 영접하라

바울은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자신을 영접하듯 받아들이라고 호소합니다. 오네시모가 끼친 손해가 있다면 그것을 바울의 계산으로 달아 두라는 것입니다. 이 호소는 두 사람이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그리스도 안의 가족 공동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사적인 일이 아니라 한 가족 공동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빌레몬과 바울은 복음의 끈으로 묶인 형제이며, 그 관계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사신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의 관계는 피상적인 우정을 넘어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화목과 은혜로 먼저 나서라

화목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대어 서로에게 같은 일을 하려는 헌신입니다. 사랑은 먼저 나서는 것이므로, 우리는 화목의 대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편지를 은혜로 시작하고 은혜로 마치는 것처럼,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특징지어져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사랑은 언제나 먼저 나섭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가 필요한 관계에서 먼저 나서고 있는가?
  • 내가 손해를 입힌 사람이나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은혜 안에서 용서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화목#은혜#그리스도안에서#용서#교회공동체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