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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운데행함#성화#은혜#복음#중생#에베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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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가운데 걸으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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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2번 · 알리스테어 벡 · 2022-01-21 · 에베소서 5:1-8 · 25분 · 채널: begg
원제: Walk in Light (Part 1 of 4) — 01/21/2022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5:1-8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5:7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English (KJV)

5:1 Be ye therefore followers of God, as dear children; 5:2 And walk in love, as Christ also hath loved us, and hath given himself for us an offering and a sacrifice to God for a sweetsmelling savour. 5:3 But fornication, and all uncleanness, or covetousness, let it not be once named among you, as becometh saints; 5:4 Neither filthiness, nor foolish talking, nor jesting, which are not convenient: but rather giving of thanks. 5:5 For this ye know, that no whoremonger, nor unclean person, nor covetous man, who is an idolater, hath any inheritance in the kingdom of Christ and of God. 5:6 Let no man deceive you with vain words: for because of these things cometh the wrath of God upo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5:7 Be not ye therefore partakers with them. 5:8 For ye were sometimes darkness, but now are ye light in the Lord: walk as children of ligh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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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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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선언하며, 이 변화는 존재의 변화임을 가르친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심겨진 능력이 행함과 걸음으로 열매 맺는 삶이어야 한다.
  • 중간 지점은 없으며,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거나 밖에 있고, 참된 변화는 교육이나 개혁이 아닌 복음으로 마음이 바뀌는 데서 온다.

전에는 어둠, 이제는 빛

에베소서 5장 1절부터 8절을 읽으며 설교는 시작된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음행과 더러움, 탐심을 언급조차 하지 말라고 권하고, 그들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선언한다. 여기서 말하는 변화는 단순한 행동 교정이 아니라 존재의 변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행함으로 드러나는 고백

설교자는 바울이 4장 첫머리에서 부름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권면한 것을 상기시킨다. 복음으로 부르심을 받고 성령께서 마음에서 일하셨다면, 그들의 삶의 방식과 걸음이 그 사실을 증언해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문화 속에서 그들의 달라진 걸음이 주변 사람들의 질문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사랑, 지혜, 빛의 흐름

설교자는 5장 전체를 하나의 구조로 본다. 2절의 사랑 안에서 행함, 15절의 지혜 있는 자처럼 행함, 8절의 빛 가운데 행함이 서로 이어진다. 바울이 말하는 외적인 종교적 장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심겨진 능력이 열매로 맺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편지는 제시부, 전개부, 재현부처럼 같은 주제를 반복하며 성화와 영화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중간 지점은 없다

설교자는 '너희는 어둠이었다'와 '너희는 빛이다'의 극명한 대조를 강조한다. 사람은 반쯤 어둠이고 반쯤 빛인 중립 지대에 머물 수 없다. 본성상 어둠에 속한 자가 은혜로 빛에 속하게 되며, 그리스도 안에 있거나 밖에 있을 뿐이다. 칼뱅의 말을 빌려, 그리스도의 사역도 그리스도 밖에 머무는 한 우리에게 가치가 없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교육과 개혁으로는 안을 바꿀 수 없다

설교자는 세상의 해결책인 교육, 입법, 개혁만으로는 인간의 내면을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윌리엄 부스의 사례를 들어, 바깥을 고치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지 못하며, 안쪽이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참된 영적 변화는 행동뿐 아니라 마음을 다루는 복음의 능력에서 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전에는 너희가 어두움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적용과 묵상
  • 나는 지금 내 삶의 걸음에서 빛의 열매가 드러나고 있는가?
  • 나는 내 안의 어둠을 그리스도의 빛 앞에 내놓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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