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계약이 아니라 언약이다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19:1-12
19: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 요단강 건너 유대 지경에 이르시니 19:2 큰 무리가 좇거늘 예수께서 거기서 저희 병을 고치시더라 19: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가로되 `사람이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19: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19:5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 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 하시니 19:7 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버리라 명하였나이까' 19: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19: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19:10 제자들이 가로되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진대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삽나이다' 19: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 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English (KJV)
19:1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Jesus had finished these sayings, he departed from Galilee, and came into the coasts of Judea beyond Jordan; 19:2 And great multitudes followed him; and he healed them there. 19:3 The Pharisees also came unto him, tempting him, and saying unto him, Is it lawful for a man to put away his wife for every cause? 19:4 And h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Have ye not read, that he which made them at the beginning made them male and female, 19:5 And said, For this cause shall a man leave father and mother, and shall cleave to his wife: and they twain shall be one flesh? 19:6 Wherefore they are no more twain, but one flesh. What therefore God hath joined together, let not man put asunder. 19:7 They say unto him, Why did Moses then command to give a writing of divorcement, and to put her away? 19:8 He saith unto them, Moses because of the hardness of your hearts suffered you to put away your wives: but from the beginning it was not so. 19:9 And I say unto you, Whosoever shall put away his wife, except it be for fornication, and shall marry another, committeth adultery: and whoso marrieth her which is put away doth commit adultery. 19:10 His disciples say unto him, If the case of the man be so with his wife, it is not good to marry. 19:11 But he said unto them, All men cannot receive this saying, save they to whom it is given. 19:12 For there are some eunuchs, which were so born from their mother’s womb: and there are some eunuchs, which were made eunuchs of men: and there be eunuchs, which have made themselves eunuchs for the kingdom of heaven’s sake. He that is able to receive it, let him recei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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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원어 · 헬라어 · 8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창세기 2:18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18 And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that the man should be alone; I will make him an help meet for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결혼은 사람이 고안한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기원을 가진다.
- 결혼은 이혼을 선택지로 두지 않는 평생의 언약이며 단순한 계약과 다르다.
- 결혼을 지키는 일에는 일상에서의 경계심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전적인 순종이 필요하다.
결혼 실패의 뿌리는 방심에 있다
경호원이 일상에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듯, 결혼을 지키는 일에도 평소의 깨어 있음이 필요하다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결혼이 무너질 때는 대개 예상치 못한 큰 사건보다, 다락방에서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채 새고 있던 누수 같은 작은 문제가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결혼은 하나님이 정하신 제도다
설교자는 마태복음 19장에서 예수님이 창세기의 말씀을 인용하여 결혼의 기원을 하나님께 두셨다고 강조합니다. 창세기 2:18을 근거로 하와는 아담을 위한 배필로 지어졌으며,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배타적인 관계를 요구한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결혼은 계약이 아닌 언약이다
설교자는 계약은 단서 조항이나 당사자의 변덕으로 무효가 될 수 있지만, 언약은 평생의 헌신이라고 구별합니다. 창세기 15장의 아브라함 언약을 예로 들며, 그리스도인의 결혼은 이혼이 선택지가 아니라는 신적 언약의 구속력 위에 서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서약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의 행위다
결혼식에서 쓰는 서약은 순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의 행위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또한 젊은 세대에게는 도덕적 훈계만으로는 부족하고,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새로운 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결혼을 계약 조건으로 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 나의 결혼 생활에서 방치된 작은 누수는 무엇인지 점검해 보십시오.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