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6:5-9
6:5 종들아 !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 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6: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6: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6:9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니라
English (KJV)
6:5 Servants, be obedient to them that are your masters according to the flesh, with fear and trembling, in singleness of your heart, as unto Christ; 6:6 Not with eyeservice, as menpleasers; but as the servants of Christ, doing the will of God from the heart; 6:7 With good will doing service, as to the Lord, and not to men: 6:8 Knowing that whatsoever good thing any man doeth, the same shall he receive of the Lord, whether he be bond or free. 6:9 And, ye masters, do the same things unto them, forbearing threatening: knowing that your Master also is in heaven; neither is there respect of persons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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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4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마태복음 22장 15–21
22: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22: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22: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22:18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 22:19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 왔거늘 22: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 22: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English (KJV)
22:15 Then went the Pharisees, and took counsel how they might entangle him in his talk. 22:16 And they sent out unto him their disciples with the Herodians, saying, Master, we know that thou art true, and teachest the way of God in truth, neither carest thou for any man: for thou regardest not the person of men. 22:17 Tell us therefore, What thinkest thou? Is it lawful to give tribute unto Cesar, or not? 22:18 But Jesus perceived their wickedness, and said, Why tempt ye me, ye hypocrites? 22:19 Shew me the tribute money. And they brought unto him a penny. 22:20 And he saith unto them, Whose is this image and superscription? 22:21 They say unto him, Cesar’s. Then saith he unto them, Render therefore unto Cesar the things which are Cesar’s; and un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베드로전서 2장 13절
2:13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 이나
English (KJV)
2:13 Submit yourselves to every ordinance of man for the Lord’s sake: whether it be to the king, as supreme;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성경의 첫째 관심은 사람이 하나님과 맺는 관계이며, 교회의 첫째 사명도 이것을 전하는 데 있다.
- 그리스도인은 상전과 종, 고용과 국가 같은 세상의 관계 속에서 교리에 근거해 성화된 삶으로 처신해야 한다.
- 세상의 삶은 일시적인 순례이므로 세상은 하나님 아래 바른 자리에 있어야 하며, 그 빛에서 그리스도인의 문제를 판단해야 한다.
본문과 문맥
바울 사도는 에베소서 6장 5절부터 9절에서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서로에게 복종하는 원리를 적용한다. 이 원리는 세상이 행할 수 없는 것이며 거듭나고 교리를 아는 성도에게만 가능하다. 설교자는 앞서 혼인과 가정에서의 관계를 다룬 사도가 세 번째 예로 상전과 종의 관계를 든 문맥을 먼저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교리와 적용의 순서
신약은 그리스도인에게 먼저 교리를 가르치고 그다음에 그것을 적용하라고 말한다. 적용은 교리의 빛에서 나오며, 이것이 성화에 대한 신약의 가르침이다. 설교자는 상전과 종에게 같은 말씀이 주어지는 균형과 공정함을 강조하며, 이것이 성경만이 보여 주는 독특한 특징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노예 문제와 성경의 관심
본문의 '종'은 고용된 일꾼이 아니라 노예를 가리키는 단어이며, 8절의 '자유인'과 대비된다. 설교자는 노예제, 국가와의 관계, 노동 문제 등 여러 질문이 이 본문에서 원리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첫째 관심은 사람이 하나님과 맺는 관계이며, 마태복음 22장의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과 율법의 첫째 계명도 같은 원리를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하나님과 세상의 관계
성경은 이 세상의 삶을 순례와 나그네의 삶으로 보며 믿음의 선진들이 더 나은 본향을 바랐음을 말한다. 이것은 세상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니라 세상을 바른 종속적 위치에 두라는 뜻이다. 교회의 첫째 사명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기시키는 것이며, 정치와 사회 문제가 그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교자는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결론
설교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첫째 관심으로 삼지 못한다면 다른 문제에 대한 견해도 올바르게 서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되, 그 문제 속에서 어떻게 처신하고 일할지를 성경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내 삶의 첫째 자리에 두고 있는가?
- 나는 세상의 문제를 대할 때 교리의 빛에서 성경의 원리를 찾고 있는가?
- 나는 일과 관계 속에서 사람이 아니라 주께 하듯 섬기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