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의 화평이시라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2:14-16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English (KJV)
2:14 For he is our peace, who hath made both one, and hath broken down the middle wall of partition between us; 2:15 Having abolished in his flesh the enmity, even the law of commandments contained in ordinances; for to make in himself of twain one new man, so making peace; 2:16 And that he might reconcile both unto God in one body by the cross, having slain the enmity thereb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2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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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장 20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English (KJV)
13:20 Now the God of peace, that brought again from the dead our Lord Jesus, that great shepherd of the sheep, through the blood of the everlasting covenant,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시며, 우리는 그분과 연합할 때에만 참된 평화를 누린다.
- 사람 사이의 적개심은 하나님과의 원수 됨에서 비롯되므로, 죄의 본질을 깨닫지 않고서는 구원의 본질도 깨달을 수 없다.
-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심으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고 둘을 한 새 사람으로 지으셨다.
전체 논지를 붙들고 읽기
에베소서 2장 14-16절은 11절부터 3장에 이르는 전체 단락의 일부이므로, 이 구절을 전체 논지와 떨어뜨려 이해해서는 안 된다고 설교자는 강조한다. 사도는 믿는 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보여 주는데, 이는 성령의 조명으로만 깨달을 수 있는 특별한 지식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죽음에서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
사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두 가지 방식을 말한다. 첫째, 허물과 죄로 죽어 있던 사람들을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앉히셨다는 것이다. 죽은 자를 홀로 살리실 수 있는 분은 창조주뿐이며,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먼저 극복되어야 했던 첫 장애물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유대인과 이방인의 분열을 허물으심
둘째, 고대 세계의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근본적인 분열을 하나님이 다루셔야 했다. 이방인은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의 시민권에서 떠나 있었으며, 약속의 언약에 대해서는 나그네였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다는 것이 사도가 분석하려는 놀라운 사실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그리스도는 우리의 화평이시다
설교자는 그리스도께서 단지 평화를 만드시는 분일 뿐 아니라 그분 자신이 우리의 평화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그분께 접붙여져 그분의 생명을 나눌 때에만 평화의 복을 누릴 수 있다. 세속적 평화 운동이나 감상적 적용으로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성육신과 십자가가 필수적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계명의 율법이 허물어진 담
사도가 말하는 막힌 담은 성전의 이방인 뜰의 담을 비유로 한다. 하나님이 주신 의식법은 구별을 위한 것이었으나, 죄가 그것을 우월감과 증오의 원인으로 바꾸었다.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마침이 되셔서 그 담을 허시고, 이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같은 길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웃과 화해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가?
-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서 어떤 사람들과의 적개심을 그리스도의 피 아래에서 내려놓을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