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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사역#본문의요점#열매#고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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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데저링 갓 컨퍼런스: 존 파이퍼와 존 맥아더의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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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번 · 존 맥아더 · 2016-02-24 · 53분 · 채널: macarthur
원제: 2007 Desiring God Conference: A Conversation with John Piper and John MacArthur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고린도후서 1장 9절

1:9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English (KJV)

1:9 But we had the sentence of death in ourselves, that we should not trust in ourselves, but in God which raiseth the dea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사역의 열매와 넓이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주권적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속한다.
  • 설교자는 본문의 요점을 정확히 붙들고 말씀의 깊이에 충실해야 한다.
  • 고난과 낙심 가운데서도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두 사람의 만남과 서로에 대한 기억

맥아더 박사는 파이퍼 목사와 처음 만난 자리를 떠올리며, 그가 전도자보다 설교 전달자로 보였기에 던졌던 질문을 회고합니다. 파이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에 따른 복음』을 쓸 때 맥아더 박사가 깊이 염려했던 일을 말하고, 이후 추천의 글을 받은 일과 맥아더 박사의 기도로 큰 격려를 받았던 기억을 나눕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부모에게서 배운 사역과 가정의 모습

맥아더 박사는 아버지가 교리적으로 성경을 가르치고 전도하셨으며, 오래 집을 비우는 사역 중에도 어머니가 아버지를 지지하셨던 가정을 회상합니다. 그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깊이 사랑하셨고, 자신에게 사역을 강요하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 파이퍼 목사도 아버지가 교리적인 전도자였으며 가정에서 신실한 본을 보이셨다고 나눕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본문의 요점을 붙드는 설교자의 자세

맥아더 박사는 신학교 시절 찰스 파인버그에게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이 본문의 요점을 이해하는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첫 설교에서 본문의 요점을 놓쳐 지적받은 일을 통해, 설교자에게 필요한 것은 창의성보다 본문의 요점을 정확히 붙드는 일임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칭찬과 비판, 그리고 열매의 문제

두 사람은 칭찬을 받을 때 하나님의 주권적 긍휼로 돌리고, 비판에는 일일이 자신을 변호하지 않는 태도를 나눕니다. 맥아더 박사는 사역의 깊이에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넓이를 돌보신다고 말하며, 열매는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의 몫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선교지의 첫 회심자를 얻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린 선교사들의 예도 함께 언급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낙심 가운데 붙드는 것

맥아더 박사는 낙심할 때 다음 책임으로 나아가며, 자신을 지켜 달라는 기도를 자주 드린다고 말합니다. 파이퍼 목사는 고린도후서 1장 9절을 인용하여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뜻을 나누고,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신학으로 돌아간다고 고백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사역의 깊이에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사역의 넓이를 돌보신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사역이나 삶에서 깊이에 집중하고 넓이는 하나님께 맡기고 있는가?
  • 나는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열어 놓고 살피고 있는가?
  • 칭찬이나 비판을 받을 때 나는 누구를 바라보며 반응하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긍휼#사역#본문의요점#열매#고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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