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들어가는 길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8:15-17
18:15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8: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8:15 And they brought unto him also infants, that he would touch them: but when his disciples saw it, they rebuked them. 18:16 But Jesus called them unto him, and said, Suffer little children to come unto me, and forbid them not: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God. 18:17 Verily I say unto you, Whosoever shall not receive the kingdom of God as a little child shall in no wise enter there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2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하나님 나라는 자기 의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무조건 항복하는 사람에게 열려 있다.
-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는 신뢰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이며, 이는 공로가 아니라 은혜에 의지하는 것이다.
- 재물과 자기 명예가 그리스도께 첫째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하게 막을 때 영생과 하나님 나라의 문은 닫히며, 구원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넓은 렌즈로 보는 누가복음 18장
벡 목사는 문단 제목에 이끌려 본문을 쪼개어 읽기보다, 누가복음 18장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을 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리새인과 세리, 아이들, 부자 관원의 이야기는 모두 자기 의를 확신하는 사람과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을 대조하는 하나의 선율로 이어져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하나님 나라의 뒤집힌 가치
마리아의 찬가와 산상설교가 보여 주듯, 하나님 나라에서는 교만한 자가 흩어지고 낮은 자가 높아지며 주린 자가 채워집니다. 세리는 자신이 변호할 근거가 없음을 인정하고 집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습니다. 종교적 행위나 사회적 명예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보장하지 못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는 신뢰
제자들은 아이들을 물리치며 자기 자리를 지키려 했지만, 예수님은 아이들을 영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린아이는 공로를 세울 수 없고 받는 것 외에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처럼 무조건적인 신뢰와 항복으로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부자 관원과 무조건적인 항복
관원은 계명을 다 지켰다고 말했지만, 그의 재물이 우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모든 사람이 소유를 팔아야 한다는 율법을 주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첫째 자리를 내어드리라고 부르셨습니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께는 가능합니다. 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뒤집힌 나라를 살아가는 삶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사람은 주변으로 밀려난 이들을 환영하고, 재물과 명예를 나누며, 겸손을 택하는 삶을 삽니다. 수도주의나 이기적인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에 의지하여 자신을 낮추는 삶이 그 나라의 원리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변호할 근거를 내세우고 있지는 않은가?
- 내 재물, 명예, 지위 가운데 그리스도께 첫째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하게 막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그리스도를 영접하듯 환영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