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사업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3:10-17
13:10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3:11 십 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5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 13:16 그러면 십 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 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English (KJV)
13:10 And he was teaching in one of the synagogues on the sabbath. 13:11 And, behold, there was a woman which had a spirit of infirmity eighteen years, and was bowed together, and could in no wise lift up herself. 13:12 And when Jesus saw her, he called her to him, and said unto her, Woman, thou art loosed from thine infirmity. 13:13 And he laid his hands on her: and immediately she was made straight, and glorified God. 13:14 And the ruler of the synagogue answered with indignation, because that Jesus had healed on the sabbath day, and said unto the people, There are six days in which men ought to work: in them therefore come and be healed, and not on the sabbath day. 13:15 The Lord then answered him, and said, Thou hypocrite, doth not each one of you on the sabbath loose his ox or his ass from the stall, and lead him away to watering? 13:16 And ought not this woman, being a daughter of Abraham, whom Satan hath bound, lo, these eighteen years, be loosed from this bond on the sabbath day? 13:17 And when he had said these things, all his adversaries were ashamed: and all the people rejoiced for all the glorious things that were done by him.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6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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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장 26-28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English (KJV)
1:26 For ye see your calling, brethren, how that not many wise men after the flesh, not many mighty, not many noble, are called: 1:27 But God hath chosen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confound the wise; and God hath chosen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confound the things which are mighty; 1:28 And base things of the world, and things which are despised, hath God chosen, yea, and things which are not, to bring to nought things that are: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고린도전서 1장 26절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English (KJV)
1:26 For ye see your calling, brethren, how that not many wise men after the flesh, not many mighty, not many noble, are called: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예수님께서는 열여덟 해 동안 매여 있던 여인을 먼저 보시고 부르셔서 회복시키셨으며, 이는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 준다.
- 회당장의 위선은 종교적 정통성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가로막을 때 드러나며, 예수님께서는 이를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논증하셨다.
-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처럼 작고 눈에 띄지 않는 방식으로 임재하여 결국 큰 결과에 이르며, 하나님은 가장 가능성 없는 사람들을 통해 일하신다.
변화된 한 삶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열여덟 해 동안 귀신에게 매여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던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사회는 오랫동안 그녀를 보지 않았고, 모임에서 배척당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녀를 보시고 앞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분은 그녀에게 손을 얹으셨고, 그녀는 즉시 펴져서 하나님을 찬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도권은 예수님께 있었고,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이 사건으로 보여 주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드러난 위선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다는 이유로 분개했습니다. 그는 군중에게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예수님을 겨냥했고, 율법에 대한 열심을 고백하면서도 율법의 목적인 한 사람의 회복을 기뻐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짐승도 안식일에 풀어 준다는 점을 들어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논증하셨습니다. 종교적 정통성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가로막을 때 그것은 위선이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작은 씨앗 같은 하나님 나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가장 큰 식물로 자라고, 누룩은 눈에 보이지 않게 가루 전체를 부풀게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화려한 로고나 세상의 방식으로 세워지지 않고, 이 여인의 회복처럼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행동 속에 임재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28절이 말하듯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미련하고 약하고 천한 것을 택하셔서 일하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멜로디 라인
이 본문 전체를 관통하는 멜로디 라인은 하나님께서 예상치 못한 때와 사람들에게 오셔서, 가장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방식으로 자기 나라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하며 자신의 재주로 나라를 세우려는 유혹을 뿌리치고, 주님께서 우리를 곧게 세우시는 은혜에 기뻐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나는 지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그분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스스로를 돕는 데 머물러 있는가?
- 내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작은 순종이 하나님 나라의 일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