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누룩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3:10-21
13:10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3:11 십 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5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 13:16 그러면 십 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 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13: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13: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13:20 또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13:21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English (KJV)
13:10 And he was teaching in one of the synagogues on the sabbath. 13:11 And, behold, there was a woman which had a spirit of infirmity eighteen years, and was bowed together, and could in no wise lift up herself. 13:12 And when Jesus saw her, he called her to him, and said unto her, Woman, thou art loosed from thine infirmity. 13:13 And he laid his hands on her: and immediately she was made straight, and glorified God. 13:14 And the ruler of the synagogue answered with indignation, because that Jesus had healed on the sabbath day, and said unto the people, There are six days in which men ought to work: in them therefore come and be healed, and not on the sabbath day. 13:15 The Lord then answered him, and said, Thou hypocrite, doth not each one of you on the sabbath loose his ox or his ass from the stall, and lead him away to watering? 13:16 And ought not this woman, being a daughter of Abraham, whom Satan hath bound, lo, these eighteen years, be loosed from this bond on the sabbath day? 13:17 And when he had said these things, all his adversaries were ashamed: and all the people rejoiced for all the glorious things that were done by him. 13:18 Then said he, Unto what is the kingdom of God like? and whereunto shall I resemble it? 13:19 It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cast into his garden; and it grew, and waxed a great tree; and the fowls of the air lodged in the branches of it. 13:20 And again he said, Whereunto shall I liken the kingdom of God? 13:21 It is like leaven, which a woman took and hid in three measures of meal, till the whole was leavene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9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은 안식일에 열여덟 해 동안 병든 여인을 고치시며, 자비와 생명이 안식일의 참뜻임을 드러내셨습니다.
-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는 하나님의 나라가 작게 시작해 온 세상에 퍼지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고 가르칩니다.
- 성도는 세상의 반대와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신뢰하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성찬에 믿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안식일의 치유와 자비
예수님은 열여덟 해 동안 허리를 펴지 못한 여인을 안식일에 고치십니다. 회당장이 이를 꾸짖자, 예수님은 안식일에도 가축에게 물을 먹이면서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 주는 일은 비난하는 외식을 드러내십니다. 설교자는 동물을 보호하며 인간 생명을 외면하는 태도를 비판하고, 낙태가 사회 관습으로 굳어진 현실을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겨자씨와 누룩의 나라
작은 겨자씨는 큰 나무로 자라고 적은 누룩은 반죽 전체를 부풀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시작에서 큰 열매를 맺으며 오늘도 자랍니다. 세상이 강해 보여도 하나님은 굽은 여인을 일으키시고 뒤틀린 문화도 바로 세우실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성찬의 약속과 믿음
떡과 잔은 우리를 위해 주신 그리스도의 몸과 죄 사함을 위해 흘리신 피로 세운 새 언약을 가리킵니다. 성찬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분의 죽으심을 선포합니다. 믿지 않는 이와 교회의 징계 아래 있는 이는 합당하지 않게 참여하지 말고, 믿는 이는 주님의 선하심을 의지하며 살아갈 힘을 구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안식일과 신앙의 규칙을 사람을 향한 자비와 생명보다 앞세우고 있지 않은가?
- 작고 눈에 띄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일도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을 신뢰하는가?
- 성찬에 참여할 때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언약의 약속을 믿음으로 기억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