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왕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2:9-19
12: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함이러라 12: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12:11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12: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12: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 하더라 12: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12:15 이는 기록된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2: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인 줄 생각났더라 12:17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거한지라 12:18 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2:19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저를 좇는도다' 하니라
English (KJV)
12:9 Much people of the Jews therefore knew that he was there: and they came not for Jesus’ sake only, but that they might see Lazarus also, whom he had raised from the dead. 12:10 But the chief priests consulted that they might put Lazarus also to death; 12:11 Because that by reason of him many of the Jews went away, and believed on Jesus. 12:12 On the next day much people that were come to the feast, when they heard that Jesus was coming to Jerusalem, 12:13 Took branches of palm trees, and went forth to meet him, and cried, Hosanna: Blessed is the King of Israel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12:14 And Jesus, when he had found a young ass, sat thereon; as it is written, 12:15 Fear not, daughter of Sion: behold, thy King cometh, sitting on an ass’s colt. 12:16 These things understood not his disciples at the first: but when Jesus was glorified, then remembered they that these things were written of him, and that they had done these things unto him. 12:17 The people therefore that was with him when he called Lazarus out of his grave, and raised him from the dead, bare record. 12:18 For this cause the people also met him, for that they heard that he had done this miracle. 12:19 The Pharisees therefore said among themselves, Perceive ye how ye prevail nothing? behold, the world is gone afte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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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원어 · 헬라어 · 7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고린도전서 11:23–24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11: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English (KJV)
11:23 For I have received of the Lord that which also I delivered unto you, That the Lord Jesus the same night in which he was betrayed took bread: 11:24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누가복음 22:20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English (KJV)
22:20 Likewise also the cup after supper, saying, This cup is 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which is shed for you.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고린도전서 11:29
11:29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English (KJV)
11:29 For he that eateth and drinketh unworthily, eateth and drinketh damnation to himself, not discerning the Lord’s body.
- 예수님은 군사적 해방자가 아니라 겸손하고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이 세우신 참된 왕이십니다.
- 사람들은 자신의 기대대로 일하지 않는 예수님을 거부했으며, 우리도 같은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 성찬에서 그리스도는 신성과 연합된 인격으로 실제로 임재하시며, 믿는 자에게만 은혜가 됩니다.
승리의 입성과 잘못된 기대
예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무리는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습니다. 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줄 군사적 왕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왕은 낮아짐과 온유함과 겸손 가운데 오시는 평화의 왕이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사람들의 기대와 그리스도의 참된 왕권
스가랴서 9장 9절의 예언은 말을 타고 전쟁에서 이기는 왕이 아니라 겸손하여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시는 의로운 왕을 가리킵니다. 예수께서는 이 예언을 의식적으로 따르셨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대대로 일하지 않는 예수께 며칠 뒤 등을 돌리고 그분의 피를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우리의 사사로운 계획에 대한 경고
우리도 각자의 계획을 가지고 예수께 나아가 요구를 쏟아 내며, 그분이 우리 뜻대로 일하지 않으실 때 실망하고 화를 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신이 그들의 왕임을 부인하지 않으셨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왕으로서 복되신 분이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그리스도의 임재와 성찬
설교자는 이 왕의 식탁으로 초대받았다고 말하며, 개혁주의 성찬 이해에 따라 그리스도의 실제적 임재를 가르칩니다. 그리스도의 인간 몸은 하늘에 계시지만 신성과 완전히 연합해 있어 그분의 인격이 실제로 여기 임재하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벌거벗은 표가 아니라 그분의 몸과 피를 가리키며,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정죄를 먹고 마시는 위험이 있으므로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예수님을 내 기대와 계획에 맞추려 하지 않고 하나님이 세우신 참된 왕으로 영접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이 내 뜻대로 일하지 않으실 때 나는 그분의 주권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