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저항할 수 없는가? 믿고자 하는 의지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9:10-16
9:10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 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9: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9: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English (KJV)
9:10 And not only this; but when Rebecca also had conceived by one, even by our father Isaac; 9:11 (For the children being not yet born, neither having done any good or evil, that the purpose of God according to election might stand, not of works, but of him that calleth;) 9:12 It was said unto her, The elder shall serve the younger. 9:13 As it is written, Jacob have I loved, but Esau have I hated. 9:14 What shall we say then? Is there unrighteousness with God? God forbid. 9:15 For he saith to Moses, I will have mercy on whom I will have mercy,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will have compassion. 9:16 So then it is not of him that willeth, nor of him that runneth, but of God that sheweth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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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5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반펠라기우스주의는 타락한 의지가 약해져도 은혜에 협력할 능력이 남았다고 봅니다.
- 아우구스티누스는 중생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운 역사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칩니다.
- 예정은 전도 명령을 무효로 하지 않으며 복음의 열매는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논쟁의 배경
펠라기우스주의가 정죄된 뒤 카시안은 은혜의 보편성과 인간의 책임을 지키려 아우구스티누스의 원죄론과 예정론에 반대했습니다. 반펠라기우스주의는 타락과 은혜의 필요를 인정하면서도 인간에게 은혜에 응답할 힘이 남았다고 보았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선택과 전도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서 9장을 들어 구원의 은혜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에 달렸다고 설명합니다. 은혜는 하나님께 의무가 아니며, 예정은 복음 전도를 막지 않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고 복음의 결실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중생과 선택의 차이
반펠라기우스주의의 협력작용설은 하나님이 베푸신 선행 은혜에 인간이 응답한다고 봅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단일작용설은 성령께서 홀로 죽은 영혼을 살리신다고 고백합니다. 카시안은 협력할 사람을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택하신다고 보았지만, 아우구스티누스는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택과 역사에 달렸다고 반박했습니다. 카시안의 견해는 529년 오렌지 공의회에서 정죄되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만 주어진다는 사실을 믿는가?
- 예정 교리를 전도 명령에 순종하지 않을 핑계로 삼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