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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5:41
English (KJV)
5:41 I receive not honour from me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9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빌립보서 2장 5절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English (KJV)
2:5 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요한복음 6장 15절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English (KJV)
6:15 When Jesus therefore perceived that they would come and take him by force, to make him a king, he departed again into a mountain himself alon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예수님은 사람들의 칭찬과 영광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데, 그것은 그분이 영원부터 아버지와 함께 영광을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이다.
- 그분을 그저 윤리 교사나 정치적 지도자로 찬양하는 것도 그분의 신분을 왜곡하는 잘못된 찬양이며, 그분은 이를 거절하신다.
- 그리스도가 원하시는 응답은 칭찬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죄 사함과 칭의의 은혜 앞에 경배하며 항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영광을 받지 않으시는 그리스도
주님은 요한복음 5장 41절에서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지 아니하노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믿지 않던 유대인들과 나누신 대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그들이 기적을 보고도 그분을 믿지 않고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지 않았다는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앞 절의 "너희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지적과 이어진다고 보면서, 주님이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읽고 계셨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그릇된 견해: 그분을 한 명의 교사로 보는 시각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자기를 선생으로 내세우는 한 사람, 여러 교사 가운데 하나, 추종자를 얻으려는 사람으로 여겼다. 설교자는 오늘날도 많은 사람이 같은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그를 믿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말한다. 그분이 누구신지 깨달은 사람은 필연적으로 그를 믿게 된다는 것이 설교자의 논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영광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 이유
주님이 사람의 칭찬을 원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에 있다. 히브리서 1장과 요한복음 1장은 그분이 하나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나님과 함께 계신 말씀이심을 보여 준다. 또한 대제사장의 기도(요한복음 17장)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분은 세상이 있기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누리셨던 영광을 가지고 계셨다. 그러므로 그분에게는 사람에게서 받아야 할 영광이 필요하지 않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빌립보서 2장의 자기 낮춤
설교자는 빌립보서 2장 5절 이하를 근거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붙잡고 있지 않으시고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입으셨다고 설명한다. 그분은 익명으로 세상에 오셨고 명성을 비우셨다. 그럼에도 그분의 영광은 그분에게 속한 것이며, 이 낮아짐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었다. 따라서 그분이 보신 것은 사람들의 찬사가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순종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잘못된 찬양도 거절하신다
설교자는 거부만이 치명적인 잘못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그분을 사회적 교사나 정치적 지도자로만 높이거나, 기적과 윤리만 칭찬하는 것도 그분이 거절하신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6장 15절에서 사람들이 그를 억지로 임금 삼으려 할 때 그분이 물러가신 것, 누가복음 12장에서 유산 분배를 거절하신 것, 누가복음 11장과 23장에서 감상적 칭찬을 물리치신 것이 그 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아버지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독생자로서의 인정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경배와 항복으로 응답하라
설교자의 결론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칭찬이나 감탄이 아니라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으로 인정하고 경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주님은 죄인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죽기까지 순종하셨고, 그 결과 우리는 칭의의 은혜를 받는다. 그러므로 도마처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라고 고백하며 삶을 그분께 온전히 드리는 항복이 필요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예수님을 그저 훌륭한 교사나 사회적 모범으로만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 내 신앙 고백과 삶의 드림이 칭찬이나 감탄이 아니라 경배와 항복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