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가운데 행하라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5:3-4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English (KJV)
5:3 But fornication, and all uncleanness, or covetousness, let it not be once named among you, as becometh saints; 5:4 Neither filthiness, nor foolish talking, nor jesting, which are not convenient: but rather giving of thank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1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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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로마서 1장 19절
1: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English (KJV)
1:19 Because that which may be known of God is manifest in them; for God hath shewed it unto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에베소서 5장 1절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English (KJV)
5:1 Be ye therefore followers of God, as dear children;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로마서 6장 4절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English (KJV)
6:4 Therefore we are buried with him by baptism into death: that like as Christ was raised up from the dead by the glory of the Father, even so we also should walk in newness of life.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바울은 문화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인 교회에게 음행과 더러움, 탐심이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 하나님의 거룩하신 기준은 절대적이고 높으며, 그것은 행위뿐 아니라 생각과 대화, 욕망에까지 미칩니다.
- 이 높은 기준은 우리 힘으로 이룰 수 없고,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능력,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 위에서만 살아낼 수 있습니다.
교회에게 주는 말씀
바울의 권면은 문화를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성도인 교회를 향한 것입니다. 벡은 이 말씀을 세상의 문제로 돌려 버리면 우리가 본문의 영향에서 스스로를 떼어 놓게 된다고 경고합니다. 에베소는 아르테미스 신전이 지배하던 도시였지만, 음행과 우상숭배, 그리고 그 일부인 탐심은 하나님께 헌신한 공동체 안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높은 거룩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이고 높습니다. 바울은 그런 행위를 하지 말라고만 하지 않고, 그런 것을 인간관계와 대화 속에 포함시키지도 말라고 합니다. 벡은 음행과 더러움, 탐심이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아야 하며 조금도 암시되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고, 이를 종양을 남김없이 제거하는 치료에 비유합니다. 탐심이 우상숭배의 한 형태라는 점도 열 번째 계명을 배경으로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감사라는 해독제
바울이 이 모든 것의 해독제로 감사를 말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벡은 로마서 1장 19절 이하를 인용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도 그분을 영화롭게 하지도 감사하지도 않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우상숭배와 음란에 내버려 두셨다고 설명합니다. 성적인 것도 하나님의 선한 선물이므로, 올바른 때에 올바른 사람과 누릴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복음과 새로운 정체성
이 높은 기준은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복음을 통해서만 살아낼 수 있습니다. 벡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며 택함받은 자녀라는 정체성을 먼저 기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죄에서 건지시기에,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믿음으로 붙잡고 죄와 상관없이 살겠다고 결단해야 합니다. 교육이나 입법으로는 마음을 바꿀 수 없으며,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그리스도께 우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어떤 이미지나 대화, 관계를 이름조차 거론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분명히 끊어 내고 있는가?
- 나는 나의 정체성을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의 자녀라는 사실에서 찾고 있는가?
- 오늘 나의 삶에서 감사로 하나님께 응답할 구체적인 영역은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