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로 보는 예수님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20:1-10
20: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20: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20: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쌔 20: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20: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20:6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20: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20: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20: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20: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English (KJV)
20:1 The first day of the week cometh Mary Magdalene early, when it was yet dark, unto the sepulchre, and seeth the stone taken away from the sepulchre. 20:2 Then she runneth, and cometh to Simon Peter, and to the other disciple, whom Jesus loved, and saith unto them, They have taken away the Lord out of the sepulchre, and we know not where they have laid him. 20:3 Peter therefore went forth, and that other disciple, and came to the sepulchre. 20:4 So they ran both together: and the other disciple did outrun Peter, and came first to the sepulchre. 20:5 And he stooping down, and looking in, saw the linen clothes lying; yet went he not in. 20:6 Then cometh Simon Peter following him, and went into the sepulchre, and seeth the linen clothes lie, 20:7 And the napkin, that was about his head, not lying with the linen clothes, but wrapped together in a place by itself. 20:8 Then went in also that other disciple, which came first to the sepulchre, and he saw, and believed. 20:9 For as yet they knew not the scripture, that he must rise again from the dead. 20:10 Then the disciples went away again unto their ow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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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Smith;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5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부활은 기독교의 중심이며 빈 무덤은 복음의 기초이다.
- 사실의 증거만으로는 사람이 불신에서 믿음으로 돌이키지 못하며 하나님만이 마음을 여신다.
- 나귀 타신 왕이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신 구원자이시다.
빈 무덤과 부활의 중심성
부활은 기독교의 한가운데 있으며,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지적했듯 예수님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전파도 믿음도 헛되다. 빈 무덤은 복음 전체의 기초이며,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지가 진짜 질문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사실만으로는 믿음이 생기지 않음
설교자는 마흔 번의 부활절 설교를 통해, 증거를 질서 있게 제시해도 사람이 불신에서 믿음으로 돌이키지는 못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사실은 고려되어야 하지만,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눈을 열어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나귀 타신 왕과 환영받지 못하는 침입자
스가랴 9장이 말한 겸손한 왕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고, 이에 사람들은 호기심, 확신, 반대로 엇갈리게 반응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자신들의 주도권과 나라를 위협하는 존재로 여겨 반대했다. 평화와 자유는 원하면서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기를 거부하는 마음이 오늘날에도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십자가와 유월절의 성취
십자가는 실패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이 아들을 내어주심 안에 드러난 자리다. 유월절의 흠 없는 어린양처럼 주님은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분 위에 두셨고, 이 사건에서 성경이 성취되고 구속이 이루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무덤으로 간 여자들과 빈 무덤의 증거
제자들은 소망을 잃고 흩어졌으며, 여자들이 무덤으로 갔다. 빈 무덤만으로는 결론이 나지 않으며, 도난설은 설득력이 없고, 정돈된 수의는 그 사건의 성격을 드러낸다.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이 전해지는 메시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예수님을 왕으로 영접하는 데 나는 무엇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가?
- 빈 무덤의 사실을 나는 어떻게 개인의 믿음과 삶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