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의 기쁨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6:1-11
6:1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6:2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 ?' 6: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6: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 6:5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하시더라 6: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6: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보니 6:8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손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저가 일어나 서거늘 6: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 하시며 6:10 무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6:11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니라
English (KJV)
6:1 And it came to pass on the second sabbath after the first, that he went through the corn fields; and his disciples plucked the ears of corn, and did eat, rubbing them in their hands. 6:2 And certain of the Pharisees said unto them, Why do ye that which is not lawful to do on the sabbath days? 6:3 And Jesus answering them said, Have ye not read so much as this, what David did, when himself was an hungred, and they which were with him; 6:4 How he went into the house of God, and did take and eat the shewbread, and gave also to them that were with him; which it is not lawful to eat but for the priests alone? 6:5 And he said unto them, That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6:6 And it came to pass also on another sabbath, that he entered into the synagogue and taught: and there was a man whose right hand was withered. 6:7 And the scribes and Pharisees watched him, whether he would heal on the sabbath day; that they might find an accusation against him. 6:8 But he knew their thoughts, and said to the man which had the withered hand, Rise up, and stand forth in the midst. And he arose and stood forth. 6:9 Then said Jesus unto them, I will ask you one thing; Is it lawful on the sabbath days to do good,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destroy it? 6:10 And looking round about upon them all, he said unto the man, Stretch forth thy hand. And he did so: and his hand was restored whole as the other. 6:11 And they were filled with madness; and communed one with another what they might do to Jesus.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 죄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8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출애굽기 35장 3절
35:3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
English (KJV)
35:3 Ye shall kindle no fire throughout your habitations upon the sabbath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출애굽기 21장 17절
21:17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English (KJV)
21:17 And he that curseth his father, or his mother,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로마서 14장 5절
14:5 혹은 이날을 저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English (KJV)
14:5 One man esteemeth one day above another: another esteemeth every day alike. Let every man be fully persuaded in his own mind.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안식일을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 남용을 바로잡으셨다.
- 넷째 계명의 원리는 영원한 효력을 가지며, 형벌이 사라졌다고 명령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그리스도인은 주의 날을 하나님의 선물로서 기쁨으로 누리도록 부름받았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누가복음 6장의 두 번의 안식일 사건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선포하고 보여 주셨다. 창조 때 아버지, 성령과 함께 계셨던 분이 성육신하셔서 이 선언을 하셨다. 예수님은 이로써 안식일을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바리새인들의 관점으로 대표되던 안식일의 남용을 바로잡으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그리스도인과 넷째 계명
이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넷째 계명을 어떻게 지키는가 하는 더 넓은 질문으로 이어진다. 일요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서 기쁨으로 누릴 수 있는 날로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주님은 임의로 부과한 결핍보다 순종을 통해 주어지는 복을 누리는 것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이 문제가 중요한 이유
안식일 문제는 개인적인 선호의 문제가 아니다. 설교자는 이 문제가 교리적이고, 성경적이며, 개인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라고 말한다. 교리적으로는 믿음의 체계가 이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서 드러나며, 십계명의 영원한 원리는 여전히 효력이 있다. 형벌이 사라졌다고 해서 명령의 지속적인 의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성경 본문의 해석
갈라디아서 4장과 골로새서 2장은 날과 절기를 지키려는 거짓 가르침을 다루는 문맥이며, 하나님의 도덕법을 폐기하는 근거로 쓰여서는 안 된다. 로마서 14장은 날을 지키는 문제에서 각 사람이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함을 가르치며, 판단하고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나는 일요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일정과 책임에 쫓기고 있는가?
- 안식일 원리가 내 삶의 리듬과 시간 사용에 어떤 질서를 주어야 하는가?
- 나는 남의 신앙의 확신을 판단하면서 나의 기준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