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랑 (6부/7부) - 두 아들의 이야기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5:25-32
15: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왔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15: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15: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15:28 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15:29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15:30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15: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15: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English (KJV)
15:25 Now his elder son was in the field: and as he came and drew nigh to the house, he heard musick and dancing. 15:26 And he called one of the servants, and asked what these things meant. 15:27 And he said unto him, Thy brother is come; and thy father hath killed the fatted calf, because he hath received him safe and sound. 15:28 And he was angry, and would not go in: therefore came his father out, and intreated him. 15:29 And he answering said to his father, Lo, these many years do I serve thee, neither transgressed I at any time thy commandment: and yet thou never gavest me a kid, that I might make merry with my friends: 15:30 But as soon as this thy son was come, which hath devoured thy living with harlots, thou hast killed for him the fatted calf. 15:31 And he said unto him, Son, thou art ever with me, and all that I have is thine. 15:32 It was meet that we should make merry, and be glad: for this thy brother was dead, and is alive again; and was lost, and is foun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헬라어 · 6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탕자의 비유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맏아들 역시 아버지의 은혜가 필요했다.
- 맏아들의 순종은 자기 의에 기초한 것이었고 마음은 아버지와 멀어져 있었다.
- 구원은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은혜로 받는 것이며, 아버지는 두 아들 모두를 찾으신다.
두 아들의 이야기
누가복음 15장은 흔히 탕자의 비유로 불리지만, 이 이야기에는 두 아들이 등장한다. 설교자는 우리가 맏아들을 잊기 쉽다고 말하며, 자기 의에 빠진 생각의 위험을 보여 주는 맏아들에게 관심을 돌린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맏아들의 태도
맏아들은 들에서 돌아와 잔치의 음악과 춤 소리를 듣고도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아버지 곁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내세우며, 동생의 귀환을 기뻐하기보다 자기 공로를 드러낸다. 설교자는 그의 순종이 종교적 의무에 머물렀고 마음은 아버지와 멀어져 있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아버지의 간청과 은혜
아버지는 나가서 맏아들에게 간청한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우리가 그분을 대하고 싶은 방식으로 우리를 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다행이라고 말하며, 아버지의 부드러움과 온유함에 주목하게 한다. 두 아들 모두 잃어버린 존재였고 둘 다 아버지의 찾아 나서심이 필요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은혜와 자격의 차이
설교자는 맏아들이 이해하지 못한 요점이 은혜라고 말한다. 잔치에 들어온 동생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받았다. 맏아들의 관계는 법적 의무 안에서의 연합이었고, 작은아들은 은혜로 아버지와 연합되어 있었다. 죄인이라는 점에서 두 사람은 같았고, 차이는 상대적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율법의 길과 계좌의 신용
설교자는 바리새인들이 구원을 율법 순종을 쌓아 계좌에 신용을 만드는 것으로 여겼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 길로는 누구도 스스로 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자격이 아니라 선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 내가 남들보다 더 낫다고 여기며 다른 이들의 회개를 기뻐하지 못한 적은 없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