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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진노#우상숭배#창조질서#성경의권위#복음#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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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내버려 두셨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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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5번 · 알리스테어 벡 · 2022-12-08 · 로마서 1:26-27 · 42분 · 채널: begg
원제: “God Gave Them Up” — Part Two
📖 본문 말씀 — 로마서 1:26-27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English (KJV)

1:26 For this cause God gave them up unto vile affections: for even their women did change the natural use into that which is against nature: 1:27 And likewise also the men, leaving the natural use of the woman, burned in their lust one toward another; men with men working that which is unseemly, and receiving in themselves that recompence of their error which was 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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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2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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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거부한 인류는 창조주 대신 우상을 섬기며, 사회의 도덕적 혼란은 그 심판의 증거로 드러납니다.
  • 바울은 로마서 1장에서 성적 타락을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일로 설명하며, 이를 하나님께 대한 반역과 우상숭배의 결과로 제시합니다.
  • 교회는 성경의 권위를 굳게 붙들고 이웃을 모욕하거나 죄를 승인하지 않으며, 모든 죄인을 씻고 거룩하게 하고 의롭다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거부한 인간과 잃어버린 정체성

바울은 사회의 도덕적 붕괴가 하나님의 진노가 드러나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변덕스러운 분노가 아니라 그분의 거룩하심이 하나님을 거부한 세상에 보이시는 확고한 반응입니다. 인간은 창조 세계를 통해 주신 진리를 억누르고 창조주 대신 다른 것을 예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면 자신이 누구인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설교자는 자신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질문과 로저 호지슨의 노래를 언급하며, 성경이 인간의 정체성에 답한다고 말합니다. 빛을 거부한 인간은 우상을 섬기고 생각이 허망해집니다. 바울이 말하는 세 번째 교환은 하나님의 영광과 진리를 바꾼 데 이어 자연스러운 성적 관계를 창조 질서에 어긋나는 관계로 바꾼 일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우상숭배와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삶

설교자는 이 본문이 불쾌하게 여겨질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긍휼과 확신으로 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상숭배와 부도덕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내버려 두신 심판은 삶의 질서가 무너지고 수치스러워지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 채우시도록 지으신 갈망을 하나님 아닌 것으로 채우려는 인간은 자아, 명성, 쾌락, 성, 돈과 지성을 우상으로 삼고, 그 우상숭배는 부도덕으로 드러납니다. 바울이 말하는 자연스러움은 개인이 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질서입니다. 창세기 1장과 고대 사상가들의 자연 개념, 해부학·생리학·생물학을 언급하며 그 질서를 거스르면 혼돈과 슬픔이 온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사회의 변화와 성경의 권위

바울은 남자와 여자가 자연스러운 관계를 버리고 정욕에 사로잡혀 부끄러운 일을 하며 그릇됨의 결과를 받는다고 합니다. 설교자는 성적 방종이 해방이 아니라 타락과 종노릇과 외로움을 낳는다는 인용을 들며, 부도덕은 하나님을 거부한 사회에 나타나는 진노의 증거라고 설명합니다. 이어 서구 사회의 변화를 공감, 정상화, 반대자 악마화의 과정으로 묘사하고 법과 교육, 대중문화의 사례를 듭니다. 교회는 세상의 흐름에 맞춰 성경을 고칠 수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만 받아들이면 성경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이 논쟁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신뢰할 것인가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복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교회와 죄인의 소망

교회는 세상에 동화되기보다 복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사람을 모욕하거나 죄를 승인하지 말고, 성경의 가르침을 붙들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이웃을 존중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거짓된 생각을 반박하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도 존중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6장은 음행과 우상숭배뿐 아니라 탐욕, 술 취함, 모욕과 속임도 열거해 우리 모두 죄인임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죄인의 소망은 자기 개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김 받고 거룩하게 되며 의롭다 하심을 받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말하는 복음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어떤 우상도 죽음에 답하지 못하며 소망은 오직 예수님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8
“여러분이 만들어 낸 어떤 신에게도 죽음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답은 오직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예배하는 것을 무엇으로 삼고 있습니까?
  • 성경의 권위에 순종하면서도 죄 가운데 있는 이웃을 존중과 긍휼로 대하고 복음을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내 죄의 소망이 자기 개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씻음과 의롭다 하심에 있음을 믿고 있습니까?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진노#우상숭배#창조질서#성경의권위#복음#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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