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2) -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학생들과 함께
조회 0- 설교의 중심은 사람들이 말씀의 능력 아래 나아와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을 더 알아 가는 데 있다.
- 회중이 교회 안에서 상호 덕을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모임은 권장할 만하다.
- 목회자는 다른 목사들과의 교제와 기도를 통해 외로움과 어려움을 나눌 필요가 있다.
설교 토론과 신앙 모임의 구분
설교자는 매주 설교를 토론하는 모임이 회중을 심사하는 무리로 만들 수 있다고 우려한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들이 말씀의 능력 아래 나아오는 것이며, 어려움이 있을 때에만 설교에 대해 질문하고 그 외의 시간에는 개인적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교회가 상호 덕을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모임은 적극 권장할 만하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속회와 질문 중심의 신앙 모임
그는 런던 사역 이전에 이런 모임을 인도했던 방식을 설명한다. 넓은 초대로 질문을 열고, 답을 즉시 주지 않고 회중에게 내놓아 경험을 나누게 하며, 특정 사람들이 일축하는 말은 질문으로 되묻고, 마지막에 성경을 적용하여 정리했다고 말한다. 그는 이런 모임이 실천적이면서도 성경적이고 체험적이며, 사람들이 말하고 은사를 알아보는 기회였다고 평가한다. 또한 감리교 속회의 역사와 칼빈주의 감리교의 쇠퇴, 형식주의와 자유주의의 유입을 언급하며 설교 되짚기가 무익했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사도적 본보기와 설교의 전체적 영향
그는 사도들이 설교를 들을 때 노트에 적지 않고 능력 아래 깊이 들어갔다고 말하며, 설교의 중심은 부분의 요약보다 전체의 영향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캠벨 모건과 반대로 설교 중에는 노트를 하지 않도록 권했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목회자 모임과 주일학교, 어린이 설교
그는 1940년부터 이어진 매달 첫 월요일 목사 모임을 소개한다. 복음주의를 넓게 정의하는 교단 초월 모임이며, 추천을 받아야 참석할 수 있고, 첫 부분은 고백의 시간, 둘째 부분은 신학적 토론으로 나누었다고 말한다. 주일학교는 설교의 후속 모임이며,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일이 유익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은 어린이 설교에 은사가 없으며, 어른을 위한 설교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목회자의 외로움과 설교의 목적
목회자는 회중 중 특정인과 특별한 친분을 피해야 하며, 다른 목사들과의 교제에서 어려움을 나눌 때 큰 도움을 얻는다고 말한다. 그는 설교가 전도의 의도를 가져야 하며, 한 로마 가톨릭 신자가 간호사를 통해 로마서 강해 모임에서 회심한 사례를 들어 이 구분을 절대화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설교자의 일은 의사와 달리 청중의 세부 사항보다 죄와 하나님과의 화목을 보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설교를 듣는 태도가 말씀의 능력 아래 나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비판적으로 심사하는 것인지 점검하고 있는가?
- 나는 목회자나 설교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공동체에서 덕을 세우는 모임을 어떻게 소중히 여길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