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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자비#용서#자기점검#정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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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도에 따른 척도 (1/3)

조회 0
3518번 · 알리스테어 벡 · 2019-01-14 · 누가복음 6:36-38 · 25분 · 채널: begg
원제: 1/14/2019 — Measure For Measure (Part 1 of 3)
📖 본문 말씀 — 누가복음 6:36-38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English (KJV)

6:36 Be ye therefore merciful, as your Father also is merciful. 6:37 Judge not, and ye shall not be judged: condemn not, and ye shall not be condemned: forgive, and ye shall be forgiven: 6:38 Give, and it shall be given unto you; good measure, pressed down, and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shall men give into your bosom. For with the same measure that ye mete withal it shall be measured to you aga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헬라어 · 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누가복음 6장 36-38절은 아버지의 자비를 본받아 살라고 부르시는 말씀이다.
  • 예수님은 독선적이고 가혹하게 판단하는 정신을 금하시며, 법정의 정의와 선악 분별은 금하지 않으신다.
  • 우리는 자신의 죄를 먼저 살피고 남을 용서하며 주는 자로 살아야 한다.

예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부자가 가난한 이웃의 단 하나뿐인 암양 새끼를 빼앗은 예화에서, 집주인은 그 무자비함에 분노하며 죽어 마땅하다고 말하다가 곧 자신이 바로 그 사람임을 깨닫는다. 설교자는 남의 문제는 빨리 알아채면서 자기 죄는 가볍게 넘기는 우리의 경향을 이 예화가 드러낸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리: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본받으라

누가복음 6장 36절의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우라'는 말씀이 원리다. 하나님은 배은망덕한 자와 악한 자에게도 친절하시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자녀 된 우리도 그러해야 하며 자녀는 아버지를 닮아 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실천: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라

예수님은 법정의 정의나 선악을 분별하는 비판적 능력을 금하시는 것이 아니다. 금하시는 것은 독선적이고 자기를 높이며 위선적이고 가혹하게 판단하는 센소리어스니스의 정신이다. 이런 태도는 자기 점검을 피하려고 남의 허물을 찾아 드러내고 그의 동기를 최악으로 해석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결론: 용서하고 주라

예수님은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주라고 명령하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다른 사람 눈 속의 티는 보면서 자기 눈 속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남의 허물을 찾기 전에 내 눈 속의 들보를 먼저 살피고 있는가?
  • 나는 다른 사람의 동기를 최악으로 해석하거나 그의 계획에 찬물을 끼얹고 있지는 않은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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