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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판단#정죄#복음#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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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도에는 척도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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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번 · 알리스테어 벡 · 2019-01-15 · 누가복음 6:36-38 · 25분 · 채널: begg
원제: 1/15/2019 — Measure For Measure (Part 2 of 3)
📖 본문 말씀 — 누가복음 6:36-38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English (KJV)

6:36 Be ye therefore merciful, as your Father also is merciful. 6:37 Judge not, and ye shall not be judged: condemn not, and ye shall not be condemned: forgive, and ye shall be forgiven: 6:38 Give, and it shall be given unto you; good measure, pressed down, and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shall men give into your bosom. For with the same measure that ye mete withal it shall be measured to you aga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헬라어 · 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법정이나 분별력을 없애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남을 헐뜯는 사적인 비판하는 정신을 금하신다.
  •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없으므로 정죄를 선언하기보다 신중해야 하며 말로 남의 좋은 이름을 해치지 말아야 한다.
  • 용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영으로 가능해지는 의지의 행위이며, 그리스도의 구속은 우리를 결과의 얽매임에서 풀어 용서하게 한다.

자비와 판단하지 않음

누가복음 6장 36절의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는 말씀은 37절에서 구체화된다. 여기에는 두 개의 부정 명령, 곧 판단하지 말라와 정죄하지 말라가 있고, 두 개의 긍정 명령, 곧 용서하라와 주라가 있다. 예수님은 법정을 폐지하라거나 비판적 분별력을 중단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남을 헐뜯는 사적인 비판하는 정신을 정죄하고 계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비판적 정신의 위험

설교자는 이 말씀이 자신에게도 어렵다고 고백하며, 비판적 정신이 사랑의 법을 완전히 어긴다고 말한다. 악의를 관대함으로, 가혹함을 이해로 바꾸려는 태도가 필요하며, 교회 안의 신학적 순수성에 대한 열망도 이 문제를 낳을 수 있다. 해답은 무관심이나 모호한 신학이 아니라 분별하되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정죄를 선언하는 일의 신중함

인간은 서로의 마음과 동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므로 정죄를 선언할 자격이 없다. 정보만으로 죄 많은 마음이 고쳐지지 않으니 정죄 선언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우리는 말로 다른 사람의 좋은 이름을 쉽게 해친다. 그래서 부모들이 말하기 전에 그것이 친절한가, 참된가, 꼭 필요한가를 물어보라고 가르쳤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용서하라는 의지의 명령

용서는 용납이나 부인, 잊어버림과 같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영으로 가능해지는 의지의 행위이며, 상대가 계속 잘못하고 사과하지 않더라도 용서해야 함을 인식하는 것이다. 설교자는 용서하지 않는 것이 차갑고 의도적인 선택이며, 그 때문에 스스로 감옥에 갇힌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복음과 아버지의 긍휼

예수님은 용서로 알려지는 삶을 요구하신다. 탕자의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달려가 안아 주었고, 요셉은 형들을 용서하며 안아 주었다. 펜실베이니아 공동체에서 만난 한나 아렌트의 말처럼 용서받지 못하면 사람은 행위의 결과에 영원히 갇힌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얽매임에서 구원하시고, 그 영으로 우리가 아버지를 닮아 용서하도록 능력을 주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용서하지 않는 것은 마음의 차갑고 의도적인 선택이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스스로 감옥 안에 살게 된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최근 누구의 말이나 행동을 판단하거나 정죄하며 마음에 두고 있었는가?
  • 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의지의 행위로서 내 삶에서 어떤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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