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양자의 영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8:12-17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English (KJV)
8:12 Therefore, brethren, we are debtors, not to the flesh, to live after the flesh. 8:13 For if ye live after the flesh, ye shall die: but if ye through the Spirit do mortify the deeds of the body, ye shall live. 8:14 For as many as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they are the sons of God. 8:15 For y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bondage again to fear; but 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whereby we cry, Abba, Father. 8:16 The Spirit itself beareth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8:17 And if children, then heirs; heirs of God, and joint-heirs with Christ; if so be that we suffer with him, that we may be also glorified togeth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4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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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3절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English (KJV)
8:13 For if ye live after the flesh, ye shall die: but if ye through the Spirit do mortify the deeds of the body, ye shall liv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자이다.
- 성령은 종의 두려움이 아닌 자녀의 확신을 주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다.
- 참된 기독교는 형식화된 종교와 달리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친밀한 관계 위에 서 있다.
죄는 처음부터 다루어야 함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성향은 왕좌에서 쫓겨났지만 완전히 멸절된 것은 아니므로, 즉시 단호하게 근본적으로 다루어야 합니다. 설교자는 치료를 미룬 한 남성의 사례를 들며, 습관이 되기 전에 마음속에서 먼저 끊으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영의 인도와 하나님의 자녀
로마서 8장 13절과 14절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자가 살며, 하나님의 영에게 이끌리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설교자는 이를 머릿속 목소리를 따르는 주관적 체험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의무의 영역에서 순종하는 삶이 자녀의 표지라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종의 영이 아닌 양자의 영
바울은 15절에서 다시 두려움의 종이 되게 하는 영이 아니라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다고 상기시킵니다. 종의 두려움은 내가 속해 있는지 의심하게 하지만, 자녀의 두려움은 내가 실제로 그 가족에 속해 있다는 사실에 놀라 하나님을 경외하게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입양의 배경과 아바 아버지
로마의 입양은 공개 의식으로 이루어졌고, 이전 가족의 빚은 취소되며 상속의 혜택이 새 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설교자는 이 배경에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빚과 권세에서 건져졌으며,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아바 아버지'라는 친밀한 이름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나는 죄의 성향을 마음속에서 즉시 다루고 있는가?
- 나는 종의 두려움이 아닌 자녀의 확신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