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확신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디모데후서 3:14-17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English (KJV)
3:14 But continue thou in the things which thou hast learned and hast been assured of, knowing of whom thou hast learned them; 3:15 And that from a child thou hast known the holy scriptures, which are able to make thee wise unto salvation through faith which is in Christ Jesus. 3:16 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and is profitable for doctrine, for reproof, for correction,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3:17 That the man of God may be perfect, throughly furnished unto all good work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3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이사야 66장 2절
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English (KJV)
66:2 For all those things hath mine hand made, and all those things have been, saith the Lord: but to this man will I look, even to him that is poor and of a contrite spirit, and trembleth at my wo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그리스도인의 삶은 한순간의 회심이 아니라 순종을 향한 평생의 매일의 헌신이다.
- 하나님을 섬길 이상적인 장소는 없으며, 하나님께서 두신 그 자리가 바로 섬김의 자리다.
- 하나님께서 돌아보시는 사람은 마음이 겸손하고 통회하며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의 순례는 평생의 순종이다
믿음에 이르는 순간은 결정적이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순종을 향한 평생의 매일의 헌신이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4절에서 디모데에게 배운 것과 확신한 것에 계속 머물라고 권한다. 설교자는 이것을 한두 번 달리는 단거리가 아니라 평생 이어지는 크로스컨트리에 비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이상적인 장소는 없고 주님이 두신 자리가 있을 뿐이다
하나님을 섬길 이상적인 장소는 없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신 그 자리가 있을 뿐이다. 설교자는 아브라함, 요나, 세례 요한, 에스더, 나오미의 예를 들어, 그들이 유리한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리에 있었기에 쓰임받았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이 보시는 사람은 겸손하고 통회하는 사람이다
이사야 66장 2절은 하나님께서 돌아보시는 자가 마음이 겸손하고 통회하며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라고 말한다. 설교자는 세례 요한의 겸손과 자존감 시대의 공허함을 대비하며, 교만이 목회자의 몰락을 낳는다고 경고한다. 겸손은 자신을 잊고 하나님이 지으신 자신으로 서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는 지금 내가 있는 자리를 하나님이 두신 곳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 나는 배운 말씀과 확신에 매일 머물며 순종하고 있는가?
- 나의 기도와 섬김에서 교만과 자기중심성이 드러나지는 않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