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폭정에서 자유롭게 되다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6:7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English (KJV)
6:7 For he that is dead is freed from s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9
📖 인용 성경 5곳 펼치기
에베소서 4:22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English (KJV)
4:22 That ye put off concerning the former conversation the old man, which is corrupt according to the deceitful lust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에베소서 4장 22절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English (KJV)
4:22 That ye put off concerning the former conversation the old man, which is corrupt according to the deceitful lust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로마서 6장 6절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English (KJV)
6:6 Knowing this, that 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estroyed, that henceforth we should not serve sin.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로마서 6장 1절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English (KJV)
6:1 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베드로전서 4장 1절
4: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에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English (KJV)
4:1 Forasmuch then as Christ hath suffered for us in the flesh, arm yourselves likewise with the same mind: for he that hath suffered in the flesh hath ceased from sin;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죄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죄의 지배와 권세에서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 로마서 6:7의 옛 사람은 옛 본성이 아니라 아담 안에 있던 우리의 옛 인격을 가리키며, 그것은 한 번 영원히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습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을 때마다 구원을 다시 의심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의 새 사람으로서 남아 있는 죄와 싸워야 합니다.
본문의 문맥과 문제 제기
로이드존스는 로마서 6:7을 바로 앞 절인 6절과 함께 읽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일곱째 절 첫머리의 '왜냐하면'이 앞 절과의 연결을 분명히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이 장은 쉬운 장이 아니며, 논증이 매우 촘촘하게 엮여 있어서 한 걸음을 놓치면 다음 걸음을 따라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용어의 의미를 분명히 하면서 한 단계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바울은 은혜가 더하도록 죄 가운데 머물자는 거짓 비난을 반박하며, 결코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그 중심 논증은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안에서 여전히 살겠느냐'는 질문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그리스도와의 연합
설교자에 따르면 그리스도인은 단지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자만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입니다. 아담과 연합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아담의 결과를 짊어진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그분이 행하신 일의 유익에 참여합니다. 바울은 3절과 4절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죽고, 장사되고, 다시 살아났음을 증명합니다. 5절에서는 그 내용을 요약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하였으면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도 연합하리라고 말합니다. 5절의 앞부분은 부정적인 명제이고, 뒷부분은 긍정적인 명제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옛 사람은 옛 본성이 아니다
로이드존스는 옛 사람을 옛 본성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죄의 의식을 설명할 수 없고, 결국 죄 없는 완전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옛 사람이 아담 안에 있었던 나의 옛 인격, 곧 아담과 연합되어 그 결과를 짊어진 나의 인격이라고 봅니다. 시제도 중요합니다. 옛 사람은 정해진 한 시점에 한 번, 영원히 못 박힌 것으로 말해지는 완료된 행위입니다. 죄의 몸은 죄에 의해 사용되거나 잘못 사용되는 몸을 뜻하며, 그것이 무력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바울의 가르침입니다. 에베소서 4:22에서 옛 사람을 벗으라는 권면도 옛 사람 자체가 아니라 옛 행실을 벗으라는 뜻이라고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이 구별을 '아기처럼 굴지 마라'는 비유로 설명합니다. 남자가 이미 유아기를 떠났기 때문에 아기처럼 굴지 말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죽은 자는 죄에서 자유롭다
7절 번역 문제에서 설교자는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보다 '죄에서 벗어났다'가 바울의 뜻을 바르게 옮긴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문맥에서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으셨다고 말할 수 없으며, 칭의를 이미 다룬 뒤에 그 주제를 다시 끌어들이는 것도 논점에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바울은 죽는 모든 사람에 관한 보편적이고 공리적인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죄의 요구와 권세와 관할권 밖에 놓이므로, 죽은 자는 죄에서 자유롭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우리도 죄의 영역과 통치에 대하여 죽었고, 5장 21절의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왕 노릇 한다'는 주제로 돌아가 논증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그리스도인의 확신과 싸움
죄는 여전히 사멸할 몸 안에 거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존재와 인격 안에 있지 않습니다. 설교자는 죄에 빠질 때마다 '내가 정말 그리스도인인가, 정말 거듭났는가' 하고 구원을 다시 묻는 것이 깊은 우울로 이끄는 위험한 길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때 마귀는 쉬운 표적을 얻게 됩니다. 치료책은 죄를 짓든 짓지 않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붙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의 새 사람은 여전히 죄와 싸워야 하지만, 그 싸움은 구원의 자격을 다시 증명하는 싸움이 아니라 이미 자유롭게 된 자로서 나아가는 싸움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죄를 지을 때 구원을 다시 의심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옛 사람이 떠났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가?
- 나의 죄가 옛 인격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 남아 있는 죄의 몸의 지체에서 오는 싸움인지 구별하고 있는가?
-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자로서, 오늘 어떤 지체의 욕망을 죄의 종노릇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