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영적 맹목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2:54-57
12: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12:55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12:56 외식하는 자여 !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12: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 ?
English (KJV)
12:54 And he said also to the people, When ye see a cloud rise out of the west, straightway ye say, There cometh a shower; and so it is. 12:55 And when ye see the south wind blow, ye say, There will be heat; and it cometh to pass. 12:56 Ye hypocrites, ye can discern the face of the sky and of the earth; but how is it that ye do not discern this time? 12:57 Yea, and why even of yourselves judge ye not what is righ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3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사람은 죄의 결과로 놀라운 성취를 이루면서도 영적 진리에 눈이 멀어 있다.
- 불신앙의 참된 원인은 지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도덕적인 저항과 죄에 대한 사랑이다.
- 영원을 잊은 헛된 삶에서 돌이켜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와 영원한 안전을 구해야 한다.
본문과 설교의 출발점
누가복음 12장 54절부터 57절은 예수께서 무리에게 구름과 바람으로 날씨는 분별하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별하지 못하느냐고 물으시는 말씀이다. 로이드존스는 이 말씀이 예수님의 참된 인성과 놀라움을 보여 주며, 그분 당시 사람들과 오늘날 사람들이 시대의 의미를 보지 못하는 문제를 다룬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모순된 삶과 헛된 성공
로이드존스는 죄의 결과로 주어진 인생이 기이한 모순을 품고 있다고 말한다. 사람은 원자를 쪼개고 질병을 고칠 만큼 성취했지만, 같은 시대에 전쟁과 불안과 가정의 파탄을 겪고 있다. 그는 이 모순이 결국 헛됨으로 이어진다고 보고, 누가복음 12장의 어리석은 부자 비유를 통해 물질과 현세에만 마음을 둔 삶이 최후에 아무것도 남기지 못함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위선으로서의 불신앙
로이드존스는 예수께서 그들을 위선자라고 부르신 이유를 설명한다. 사람들은 빛이 충분하지 않다고 불평하지만, 같은 증거를 보고 믿은 사람들과 순교자들이 있었다. 또 지적인 어려움을 말하지만, 뛰어난 지성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같은 것을 믿고 있으므로, 실제 걸림돌은 도덕적인 것이라고 그는 지적한다. 그리스도의 요구 앞에서 정욕과 악을 버리기 싫은 마음이 문제라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심판의 경고와 그리스도 안의 안전
로이드존스는 노아 시대와 소돔, 포로기, 주후 70년의 재앙을 예로 들며, 때의 표적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늘 파멸을 맞았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께서 죄책을 짊어지셨기에 그분 안에서 용서와 양자 됨과 영광의 소망이 있다고 강조하며, 세상이 어떤 재난을 겪더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영원히 안전하다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세상의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심판과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분별하고 있는가?
- 나의 불신앙이나 망설임은 지적인 문제인가, 아니면 버리기 싫은 죄의 문제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