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이렇게 말하라 (1부): 아버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1:1-4
11:1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11:3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1: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라'
English (KJV)
11:1 And it came to pass, that, as he was praying in a certain place, when he ceased, one of his disciples said unto him, Lord, teach us to pray, as John also taught his disciples. 11:2 And he said unto them, When ye pray, say, Our Father which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Thy kingdom come. Thy will be done, as in heaven, so in earth. 11:3 Give us day by day our daily bread. 11:4 And forgive us our sins; for we also forgive every one that is indebted to u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evil.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3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예수님의 기도 생활은 거룩한 습관이었으며, 그리스도인의 기도도 의식을 가지고 생기 있게 드려져야 한다.
- 주기도문은 중얼거림이 아니라 목적과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며 사용해야 할 기도의 본보기이다.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 계시 안에서 스스로를 그렇게 드러내셨기 때문이다.
기도의 배경: 예수님의 일상과 제자의 요청
예수님의 일상에서 기도는 거룩한 습관이었다. 누가복음 11장은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는 장면으로 시작하며, 제자 중 한 사람이 그 기도를 보고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한다. 설교자는 습관이 의식을 가지고 생기 있게 행해질 때 자신을 지키고 다른 이에게 유익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기도의 위험과 목적
기도는 쉽게 중얼거림이 될 위험이 있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방인처럼 말을 많이 하면 들으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설교자는 주기도문을 암송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지 말되, 목적을 가지고 그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기도의 공동체성과 아버지라는 호칭
주기도문의 대명사는 모두 복수형이어서 개인과 공적 예배 모두에서 쓰일 수 있다. 설교자는 포괄적 언어 운동을 언급하며, 성경이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을 분명히 선언하므로 '아버지'라는 호칭을 바꿀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은 어머니의 모습으로도 자신을 말씀하셨지만, 그분의 아버지 되심이 두드러지며 지배적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는 주기도문을 습관적으로만 암송하는지, 의식을 가지고 기도하는지 돌아보는가?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의 기도가 성경의 계시에 근거하고 있음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