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밖에서
조회 0📖 본문 말씀 — 아모스 8:9-12
8:9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8: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 하게 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English (KJV)
8:9 And it shall come to pass in that day,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cause the sun to go down at noon, and I will darken the earth in the clear day: 8:10 And I will turn your feasts into mourning, and all your songs into lamentation; and I will bring up sackcloth upon all loins, and baldness upon every head; and I will make it as the mourning of an only son, and the end thereof as a bitter day. 8:11 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send a famine in the land, not a famine of bread, nor a thirst for water, but of hearing the words of the Lord: 8:12 And they shall wander from sea to sea, and from the north even to the east, they shall run to and fro to seek the word of the Lord, and shall not find 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4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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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 16절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English (KJV)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하나님은 복과 저주의 두 길을 분명히 말씀하시며 모든 사람을 부르신다.
- 사람은 자기가 더 잘 안다고 여기고 도덕적 요구를 싫어하며 어려움이 올 때만 말씀을 찾으려 한다.
- 하나님은 징계와 경고로 돌이키게 하시며,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의 용서와 아직 남은 은혜의 날을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심
본문은 아모스 8장 9절부터 12절까지이며,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에게 주신 마지막 경고를 담고 있다. 하나님은 대낮에 해가 지게 하고 절기를 애통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하시며, 특히 양식과 물이 없는 기근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 임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설교자는 이 예언이 북이스라엘에게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고, 유다에게도 그리스도를 거절한 뒤 주후 70년의 파멸로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인류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원리
설교자는 이스라엘을 다루신 원리가 모든 인류를 다루시는 원리와 같다고 말한다. 에발과 그리심 산이 보여 주듯 하나님은 복과 저주의 두 가능성을 분명히 제시하셨고, 선지자들을 보내 그 말씀을 상기시키셨다. 창세기의 에덴에서도 하나님은 순종과 죽음의 두 길을 말씀하셨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같은 말씀으로 사람을 부르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사람이 말씀을 무시하는 세 가지 이유
설교자는 사람이 말씀을 무시하는 이유로 첫째, 자기가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교만, 둘째, 말씀이 명하고 금하는 도덕을 싫어하는 마음, 셋째, 어려움이 오면 그때 돌아서면 된다는 안일함을 든다. 하와가 마귀의 의심에 넘어간 일, 우상을 따른 이스라엘, 타이타닉호에서 재즈 밴드가 위급할 때야 찬송을 연주한 이야기를 예로 든다. 종교를 비행기의 낙하산처럼 여기는 C. S. 루이스의 말도 인용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징계와 경고, 그리고 최종 형벌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짓는 순간 버리지 않으시고, 기근과 고난, 질병, 실망을 통해 징계하시며 다시 부르신다. 홍수 전 노아의 경고와 소돔과 고모라 이전의 경고처럼 하나님은 심판 전에 언제나 경고하신다. 그러나 사람이 끝까지 말씀을 거부하면 최종 형벌이 선언된다. 몸만 죽이는 재앙보다 영혼을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해야 하며, 말씀 없이 홀로 죽는 자는 위로와 희망이 없이 영원을 맞게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복음의 은혜와 아직 남은 은혜의 날
설교자는 이 경고가 끝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요한복음 3장 16절이 보여 주듯 하나님은 독생자를 주셨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셔서 값없는 용서를 주셨다. 바울의 말처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이다. 설교자는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오늘 그분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고 믿으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하나님의 말씀을 나는 더 잘 안다는 생각으로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가?
- 말씀이 명하고 금하는 것을 나의 기쁨보다 낮게 여기며 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 어려움이 닥칠 때만 하나님을 찾는 낙하산 같은 신앙을 붙잡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