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지하심: 끝이 없는 지식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139:1-24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139: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39: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139: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39: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39: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139:19 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139:20 저희가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헛되이 주의 이름을 칭하나이다 139:2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를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한하지 아니하나이까 139:22 내가 저희를 심히 미워하니 저희는 나의 원수니이다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English (KJV)
139:1 O Lord, thou hast searched me, and known me. 139:2 Thou knowest my downsitting and mine uprising, thou understandest my thought afar off. 139:3 Thou compassest my path and my lying down, and art acquainted with all my ways. 139:4 For there is not a word in my tongue, but, lo, O Lord, thou knowest it altogether. 139:5 Thou hast beset me behind and before, and laid thine hand upon me. 139:6 Such knowledge is too wonderful for me; it is high, I cannot attain unto it. 139:7 Whither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139:8 If I ascend up into heaven, thou art there: if I make my bed in hell, behold, thou art there. 139:9 If I take the wings of the morning, and dwell in the uttermost parts of the sea; 139:10 Even there shall thy hand lead me, and thy right hand shall hold me. 139:11 If I say, Surely the darkness shall cover me; even the night shall be light about me. 139:12 Yea, the darkness hideth not from thee; but the night shineth as the day: the darkness and the light are both alike to thee. 139:13 For thou hast possessed my reins: thou hast covered me in my mother’s womb. 139:14 I will praise thee; for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marvellous are thy works; and that my soul knoweth right well. 139:15 My substance was not hid from thee, when I was made in secret, and curiously wrought in the lowest parts of the earth. 139:16 Thine eyes did see my substance, yet being unperfect; and in thy book all my members were written, which in continuance were fashioned, when as yet there was none of them. 139:17 How precious also are thy thoughts unto me, O God! how great is the sum of them 139:18 If I should count them, they are more in number than the sand: when I awake, I am still with thee. 139:19 Surely thou wilt slay the wicked, O God: depart from me therefore, ye bloody men. 139:20 For they speak against thee wickedly, and thine enemies take thy name in vain. 139:21 Do not I hate them, O Lord, that hate thee? and am not I grieved with those that rise up against thee? 139:22 I hate them with perfect hatred: I count them mine enemies. 139:23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know my thoughts: 139:24 And see if there be any wicked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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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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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전지하심은 그분이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완벽하고 철저하게 아시는 속성이며, 시편 139편은 이 지식이 우리 삶의 가장 작은 세부까지 미친다고 가르친다.
- 하나님의 지식은 빛이나 대상의 존재에 의존하지 않으며, 만물의 존재가 그분의 지식에서 비롯되므로 우리의 지식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 하나님의 전지하심은 신자에게 불안 가운데서도 안전을 주고, 자기 죄를 깨닫게 하며, 하나님께 알려진 자로서 송영과 온전함으로 부르신다.
하나님 지식의 보편성
시편 139편 1절에서 6절까지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살피고 아신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앉고 일어섬, 생각, 길, 눕는 것, 혀에 있는 말 한마디까지 하나님께서 아신다. 아직 말로 형성되지 않은 생각조차 그분께는 이미 알려져 있다. 이 지식은 신자에게는 위로가 되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는 두려움이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하나님 지식의 광대함
7절에서 12절까지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편재하심을 말하면서 그분의 지식이 빛에 의존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어둠도 하나님께는 빛과 같으며, 우리의 지식은 빛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하나님의 지식은 그렇지 않다. 13절에서 16절은 태중에서 지으심을 입은 자신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유전적 배경과 존재의 가장 깊은 어둠까지 아심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하나님 지식의 비교할 수 없음
17절과 18절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생각이 보배롭고 그 수가 많다고 고백한다. 우리의 지식은 대상의 존재에 의존하지만, 하나님의 지식은 만물의 존재의 원천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자신의 주권적인 선하신 뜻으로 아시며, 이것이 자유의지와 어떻게 조화되는지에 대한 철학적 시도들은 하나님의 지식의 절대성을 온전히 담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틴 루터와 함께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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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지식의 실제성과 적용
하나님의 전지하심은 신자에게 안전의 근원이며 불안에 대한 답이다. 주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아버지께서 구하기 전에 필요를 아신다고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사실은 신자의 영혼을 쉬게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신다는 사실은 자기 인식의 겸손과 참된 회개로 이끌며, 예수님께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알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은 우리가 그분에게 알려지는 것이 참된 앎의 조건임을 가리킨다. 이 지식은 결국 송영과 기도로 이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하나님께서 내 생각과 말과 행위를 모두 아신다는 사실을 불안 가운데서 실제로 신뢰하고 있는가?
- 내가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면서도 그분께 알려진 자로서 겸손히 자기 죄를 살피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