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과 분열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디도서 3:8-11
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3: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3: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English (KJV)
3:8 This is a faithful saying, and these things I will that thou affirm constantly, that they which have believed in God might be careful to maintain good works. These things are good and profitable unto men. 3:9 But avoid foolish questions, and genealogies, and contentions, and strivings about the law; for they are unprofitable and vain. 3:10 A man that is an heretick after the first and second admonition reject; 3:11 Knowing that he that is such is subverted, and sinneth, being condemned of himself.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3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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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1장 7절
1: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English (KJV)
1:7 Desiring to be teachers of the law; understanding neither what they say, nor whereof they affirm.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디도서 3장 8-11절은 거짓 교사들이 일으키는 다툼과 분열 앞에서 교회가 복음의 명확성과 확실성, 권위를 붙들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 선한 일에 힘쓰는 삶은 자기 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비참한 죄인을 구원하신 은혜의 복음 위에 서는 데서 나옵니다.
- 무익한 변론과 족보 논쟁은 피하고 훈계하되, 완고한 사람은 두세 번 경고한 뒤 상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복음 위에 서는 확신과 명확성
디도는 거짓 교사들의 분열시키는 성향 앞에서 복음의 본질을 분명히 제시해야 합니다. 바울은 디도서 3장 8절에서 이 말씀이 신뢰할 만하며 디도가 이것들을 강조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 내용은 아름답고 사람들에게 유익한 복음의 진리이며, 거짓 교사들의 무익하고 헛된 말과 대조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은혜로 구원받은 비참한 죄인의 겸손
알리스테어 벡 목사님은 자신을 비참한 죄인으로 고백하는 것이 복음의 출발점이라고 말합니다. 선을 행하려는 결심도 죄로 얼룩진 자신을 돌아보면 무너지기 쉬우므로, 그 근거는 자신의 선함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받아들여진 은혜입니다. 그래서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태도와 같지 않고, 우리 자신으로부터의 자유라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무익한 논쟁을 피하고 훈계하기
바울은 어리석은 변론, 족보, 다툼, 율법에 관한 싸움을 피하라고 명합니다. 거짓 교사들은 구약의 이름으로 족보를 꾸며 끝없는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벡 목사님은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을 한두 번 경고하되, 그 이후에는 상종하지 말라는 말씀이 위협이 아니라 훈계의 방식임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내 사역이나 신앙을 어떤 특정한 표지로 드러내려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죄인인 나를 받아주신 복음의 은혜 위에서 선한 일에 힘쓰고 있는가?
-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을 대할 때 훈계와 분별을 구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