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투표할 의무가 있는가?
조회 0📖 본문 말씀 — 베드로전서 2:11-17
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2: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2:13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 이나 2:14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2: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2:1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2: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공경하라
English (KJV)
2:11 Dearly beloved, I beseech you as strangers and pilgrims, abstain from fleshly lusts, which war against the soul; 2:12 Having your conversation honest among the Gentiles: that, whereas they speak against you as evildoers, they may by your good works, which they shall behold, glorify God in the day of visitation. 2:13 Submit yourselves to every ordinance of man for the Lord’s sake: whether it be to the king, as supreme; 2:14 Or unto governors, as unto them that are sent by him for the punishment of evildoers, and for the praise of them that do well. 2:15 For so is the will of God, that with well doing ye may put to silence the ignorance of foolish men: 2:16 As free, and not using your liberty for a cloke of maliciousness, but as the servants of God. 2:17 Honour all men. Love the brotherhood. Fear God. Honour the king.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원어 · 헬라어 · 5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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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장 34절
4:34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로 이르리로다
English (KJV)
4:34 And at the end of the days I Nebuchadnezzar lifted up mine eyes unto heaven, and mine understanding returned unto me, and I blessed the most High, and I praised and honoured him that liveth for ever, whose dominion is an everlasting dominion, and his kingdom i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자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 예배는 모든 통치자 위에 계신 예수님의 왕권을 선포합니다.
- 투표는 공동선을 위한 선행의 하나이며 절대 의무는 아닙니다.
나그네이자 하나님의 종 베드로전서 2장 11-17절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세상의 나그네임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복음과 선행으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예배의 정치적 고백 예배는 예수님이 모든 통치자 위의 왕이심을 선포합니다. 나라를 사랑할 수 있지만 예배가 애국 집회로 바뀌면 우상숭배로 기울 수 있습니다.
공동체를 향한 선행 그리스도인은 가까운 이웃의 고통과 사회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고, 복음과 선행으로 공동체의 유익을 구합니다. 이로써 비방을 잠잠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투표와 양심 투표는 공동선을 위한 선행의 하나이지 성경이 명한 절대 의무는 아닙니다. 후보가 심각하게 부당하다면 기권이 더 정직한 증언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선한 의도를 성급히 정죄하지 말고, 투표의 특권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 나는 나그네로 살며 이웃과 공동체의 필요를 어떻게 섬기고 있는가?
- 나의 예배는 예수님의 왕권을 드러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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