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대면함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4:27-30
4: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 묻는 이가 없더라 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4: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 하니 4: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English (KJV)
4:27 And upon this came his disciples, and marvelled that he talked with the woman: yet no man said, What seekest thou? or, Why talkest thou with her? 4:28 The woman then left her waterpot, and went her way into the city, and saith to the men, 4:29 Come, see a man, which told me all things that ever I did: is not this the Christ? 4:30 Then they went out of the city, and came unt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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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3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그리스도인의 복은 우리의 요구를 직접 얻어내는 방식으로 주어지지 않고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하는 결과로 주어진다.
- 그리스도를 만나면 우리는 바깥의 문제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며, 자신이 자격 없는 죄인임을 깨닫는다.
- 모든 복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격 안에 있으며, 그분을 아는 사람은 죽음과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된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나의 요구는 내려놓게 된다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은 자신이 가져온 요구와 바람을 내려놓고 그분께 복종하게 된다. 설교자는 사람들이 위로, 평화, 전쟁의 종식을 요구하며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경향을 지적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우리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자동판매기가 아니시다. 요한복음 2장의 가나 혼인 잔치에서 마리아가 포도주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자신의 때와 방식으로 일하셨고, 요한복음 6장에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 했을 때 예수님은 홀로 산으로 떠나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그리스도인의 복은 언제나 부산물이다
설교자는 그리스도인의 복이 직접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엇의 결과로만 주어진다고 말한다. 복을 직접 목표로 삼으면 얻지 못한다는 것이 이 원리의 핵심이다.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도 같은 맥락이며,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을 부르라고 하신 것도 그분이 주도권을 잡으시는 방식이다. 설교자는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인의 위로를 받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나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시는 그리스도
우리는 흔히 고통의 문제나 전쟁의 문제를 외부에서 묻지만, 그리스도는 가장 먼저 우리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신다. 설교자는 '나는 무엇을 받아 마땅한가?'라는 질문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죽음 앞에 서 있는 우리 자신의 준비 상태가 가장 중요한 질문이며, 가장 많은 복을 받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 자격이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는 세리와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그리스도의 인격이 모든 복의 근원이다
여인이 '이분이 그리스도가 아니겠는가?'라고 말한 것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격을 가리킨다. 설교자는 우리의 소망이 교훈이나 정치 체제가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에게 있다고 강조한다. 모든 충만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분을 아는 것이 모든 복의 출발이다. 베들레헴의 탄생은 역사의 중심이며,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오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그리스도 안의 소망이 삶과 죽음을 새롭게 본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세상의 허영을 꿰뚫어 보고, 죽음 너머의 영원을 바라보게 된다. 설교자는 바울이 어떤 형편에서도 자족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죽음은 순전한 기쁨의 땅과 우리를 가르는 좁은 해협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길을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이 소망의 근거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그리스도께 무엇을 요구하며 나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그분께 복종하며 나아가고 있는가?
- 나는 세상의 문제를 묻기 전에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지 돌아보고 있는가?
- 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을 알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