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드리신 제사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9:11-14
9: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9: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English (KJV)
9:11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not made with hands, that is to say, not of this building; 9:12 Neither by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by his own blood he entered in once into the holy place,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for us. 9:13 For if the blood of bulls and of goats, and the ashes of an heifer sprinkling the unclean, sanctifieth to the purifying of the flesh: 9: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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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원어 · 헬라어 · 5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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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2장 1절
2: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English (KJV)
2:1 Therefore we ought to give the more earnest heed to the things which we have heard, lest at any time we should let them slip.
- 그리스도는 자기 피로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영원한 속량을 이루셨다.
- 믿음이 흔들리는 자리에서 우리의 해독제는 자기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 구원은 우리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삶으로 인도한다.
히브리서 9장의 대조와 그리스도의 제사
히브리서 9장 11절은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다'는 말로 앞선 구약 제사 제도와 대조를 이룬다. 장막과 제사장의 사역, 해마다 반복되는 대제사장의 피 뿌림은 한 장소와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그 의식은 궁극적으로 양심을 깨끗하게 하지 못했다. 그리스도는 자기 피로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영원한 속량을 이루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편지의 문맥과 믿음을 떠나려는 위험
이 편지는 유대교 안에서 자라 예수님을 따르게 된 이들에게 쓰였다. 그들은 핍박 아래서 모이기를 그만두고 싶은 유혹을 받았고, 복음에서 떠내려갈 위험에 있었다. 저자는 그들에게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권한다. 설교자는 자신도 복음에 주의를 거의 기울이지 않는 유혹을 안다고 고백하며, 자기 자신을 보기보다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단번의 제사와 기념
12절에서 그리스도는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로 들어가셨다. 제사는 단번에 영원히 드려졌으므로, 성찬에서 우리가 행하는 것은 되풀이하는 제사가 아니라 그 단번의 제사를 기념하는 것이다. '영원한 속량'이라는 구절에서 저자는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논증하며, 짐승의 피보다 주 예수님의 피가 죄를 훨씬 더 확실히 해결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흠 없으신 대제사장과 깨끗한 양심
14절은 그리스도가 흠 없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고 말한다. 구약의 정결은 육체의 정결이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내면의 죄책감과 죽은 행위에서 자유롭게 된다. 17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며, 이 사실이 과거의 죄책감을 넘어서게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섬김과 감사의 삶
구원은 우리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 인도한다. 예배는 모임과 찬양에 그치지 않고 실험실, 교실, 일터,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다. 설교자는 이 구원을 감사하며 떡을 떼고 찬양하자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는 죄책감이나 과거의 실패를 붙들 때 자기 자신을 보는 대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있는가?
- 내 일상의 일터와 일상의 일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 드리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