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건한 나라를 향한 예언자적 메시지 (예레미야)
조회 0📖 본문 말씀 — 예레미야 5:20-23
5:20 너는 이를 야곱 집에 선포하며 유다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5: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5: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5:23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English (KJV)
5:20 Declare this in the house of Jacob, and publish it in Judah, saying, 5:21 Hear now this, O foolish people, and without understanding; which have eyes, and see not; which have ears, and hear not: 5:22 Fear ye not me? saith the Lord: will ye not tremble at my presence, which have placed the sand for the bound of the sea by a perpetual decree, that it cannot pass it: and though the waves thereof toss themselves, yet can they not prevail; though they roar, yet can they not pass over it? 5:23 But this people hath a revolting and a rebellious heart; they are revolted and gon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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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장 22-23
5: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5:23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English (KJV)
5:22 Fear ye not me? saith the Lord: will ye not tremble at my presence, which have placed the sand for the bound of the sea by a perpetual decree, that it cannot pass it: and though the waves thereof toss themselves, yet can they not prevail; though they roar, yet can they not pass over it? 5:23 But this people hath a revolting and a rebellious heart; they are revolted and gone.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예레미야 1장 4-10
1: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5 내가 너를 복 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1:6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1:8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하시고 1:9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10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를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English (KJV)
1:4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1:5 Before I formed thee in the belly I knew thee; and before thou camest forth out of the womb I sanctified thee, and I ordained thee a prophet unto the nations. 1:6 Then said I, Ah, Lord God! behold, I cannot speak: for I am a child. 1:7 But the Lord said unto me, Say not, I am a child: for thou shalt go to all that I shall send thee, and whatsoever I command thee thou shalt speak. 1:8 Be not afraid of their faces: for I am with thee to deliver thee, saith the Lord. 1:9 Then the Lord put forth his hand, and touched my mouth. And the Lord said unto me, Behold, I have put my words in thy mouth. 1:10 See, I have this day set thee over the nations and over the kingdoms, to root out, and to pull down, and to destroy, and to throw down, to build, and to plant.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창세기 1장 1절
English (KJV)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예레미야는 바다조차 경계를 지키는 창조 질서 앞에서도 완고하고 반역하는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죄를 드러냈다.
- 예레미야의 부르심은 태중에서부터 예정되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공급하시며 보호해 주시는 신적 사명이었다.
- 오늘날 심판의 문턱에 선 나라에서 신실한 설교자는 거짓 종교를 직설적으로 드러내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남은 자를 향해 말해야 한다.
자연주의 시대 앞의 예레미야
설교자는 미국이 하나님 아래 있던 초자연주의의 나라에서 자연주의가 지배하는 나라로 옮겨 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는 지식인, 교육자, 정치인, 판사 대다수가 하나님을 배제하는 자연주의 관점에 서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시대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백성을 향해 말해야 했다. 설교자는 스펄전의 말을 인용하여 창조의 근원 앞에서 경외심을 갖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둔한지를 드러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창조 질서와 완고한 백성
예레미야 5장 22-23절에서 하나님은 바다의 경계를 지키는 모래를 말씀하신다. 바다는 뒤척이고 요동쳐도 하나님이 정하신 자리를 넘지 않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완고하고 반역하는 마음을 가졌고,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았다. 설교자는 창조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위엄과 섭리, 공급하심을 보면서도 예배하지 않는 것이 죄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신적 사명과 예정, 공급과 보호
예레미야 1장 4-10절에서 예레미야는 태중에서 알려지고 성별되어 열방의 선지자로 세워졌다. 설교자는 이 부르심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의 삶을 예정하신다고 강조한다. 예레미야가 자신은 말할 줄 모르는 아이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보내시는 모든 곳에 가서 명하시는 것을 말하라고 답하셨다. 하나님은 입에 말씀을 두시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약속하셨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여러 신앙의 인물들에게 주어졌다고 설명하며,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무너뜨리고 세우는 능력을 가진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직설적인 메시지와 애통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거짓 종교, 우상숭배, 정직하지 않은 백성을 얼버무리지 않고 고발했다. 설교자는 예레미야가 참된 종교에 침투한 거짓 선지자와 부패한 제사장에게도 맞섰다고 설명한다. 또한 13장의 베 허리띠 비유를 들어, 더러워진 백성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서 떼어 놓으셨다고 말한다. 그가 눈물의 선지자로 불린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의 눈을 통해 우셨기 때문이라고 설교자는 강조한다. 설교자는 24장의 남은 자를 말하며,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백성이 있기에 설교한다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 나는 내 삶을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맡기신 신적 사명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 거짓 종교나 세상의 말을 따르지 않고 진리를 직설적으로 말하는 데 나는 얼마나 신실한가?
- 나는 이 나라와 이웃을 위해 예레미야처럼 눈물로 기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