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을 만난 요나단
조회 0📖 본문 말씀 — 사무엘상 18:1-5
18:1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18:2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하였고 18: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18:4 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18:5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English (KJV)
18:1 And it came to pass, when he had made an end of speaking unto Saul, that the soul of Jonathan was knit with the soul of David, and Jonathan loved him as his own soul. 18:2 And Saul took him that day, and would let him go no more home to his father’s house. 18:3 Then Jonathan and David made a covenant, because he loved him as his own soul. 18:4 And Jonathan stripped himself of the robe that was upon him, and gave it to David, and his garments, even to his sword, and to his bow, and to his girdle. 18:5 And David went out whithersoever Saul sent him, and behaved himself wisely: and Saul set him over the men of war, and he was accepted in the sight of all the people, and also in the sight of Saul’s servant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요나단은 다윗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마음이 연결되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언약을 맺었으며, 이는 정치적 경쟁 관계를 넘어선 흔치 않은 우정이었습니다.
- 사울은 다윗을 군대의 장으로 세우고도 그 인사와 칭송이 옳지 않음을 보지 못했으며, 두려움과 질투에 사로잡혀 결국 다윗을 죽이려 했습니다.
- 설교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도 고난을 겪으며, 그 고난 속에서 악한 영의 역사를 분별하고 위로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요나단의 우정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본 뒤 마음이 연결되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였고, 더불어 언약을 맺고 겉옷과 군복, 칼, 활, 띠까지 다윗에게 주었습니다. 설교자는 얼굴만 보고 반하는 연애와 달리, 짧은 시간 안에 깊어진 이런 우정은 역사에서도 흔치 않다고 말합니다. 정치적으로 보면 다윗은 요나단의 왕위 승계를 막는 경쟁자였지만, 요나단은 그 현실을 보지 못할 만큼 다윗을 사랑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사울의 인사와 시기
사울은 다윗을 군대의 장으로 삼았고 백성과 신하들이 합당히 여겼다고 본문은 전합니다. 설교자는 어린 사람을 그 자리에 세운 인사와 '사울은 천이요 다윗은 만이로다'라는 과장된 칭송이 옳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사울은 그 노래에 불쾌해 정치적으로 해석했고, 그 뒤 하나님이 부리신 악신이 임해 질투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설교자는 시기와 질투를 악령이 가장 잘 이용한다고 경계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하나님과 함께하는 고난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셨지만 다윗은 이후 십여 년의 망명 생활 동안 큰 고난을 겪었습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만사가 형통하리라는 생각은 성경과 다르다고 말하며, 야고보서의 가르침과 바울의 고난을 예로 듭니다. 고난이 많을수록 위로도 많다는 것이 설교자의 결론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큰 공을 세운 뒤의 지혜
설교자는 장량의 공성신퇴 이야기를 들어, 공을 세운 사람은 자리에 욕심내지 말고 몸을 빼야 한다고 권합니다. 다윗 역시 큰 공을 세운 뒤 망명길로 나가야 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요나단처럼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나의 이익이나 경쟁 관계를 보지 못하게 만든 적이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도 고난이 찾아올 때, 나는 그 고난을 시험으로 받아들이며 위로를 구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