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 보는 자들에게 주신 십자가의 시각
조회 0📖 본문 말씀 — 고린도후서 10:7
10: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English (KJV)
10:7 Do ye look on things after the outward appearance? If any man trust to himself that he is Christ’s, let him of himself think this again, that, as he is Christ’s, even so are we Christ’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1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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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 24절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English (KJV)
7:24 Judge not according to the appearance, but judge righteous judgment.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사무엘상 16장 7절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English (KJV)
16:7 But the Lord said unto Samuel, Look not on his countenance, or on the height of his stature; because I have refused him: for the Lord seeth not as man seeth; for man looketh on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eth on the heart.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고린도후서 5장 14절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English (KJV)
5:14 For the love of Christ constraineth us; because we thus judge, that if one died for all, then were all dea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요한복음 7장 14절
7: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English (KJV)
7:14 Now about the midst of the feast Jesus went up into the temple, and taught.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외모를 보는 잘못은 단순한 외적 판단이 아니라 자기 가치로 자기 영광을 구하는 태도이다.
- 모든 사람은 대신 죽으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죄인이며 죽은 자이고, 그 점에서 똑같다.
-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한 것은 우리의 외모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로 말미암는다.
외모를 보는 것과 그리스도께 속한 믿음
고린도 교인들은 바울의 편지는 무겁고 힘이 있으나 직접 대할 때는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다고 비난하였다. 바울은 그들을 외모만 보는 자들이라고 지적하면서, 외모를 보는 일과 그리스도께 속한 믿음을 연결한다. 그리스도께 속했다고 믿는다면 바울도 같은 그리스도께 속한 자로 여겨야 한다는 뜻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도덕이 아닌 복음으로 읽는 본문
본문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도덕 교훈으로만 읽으면, 성경은 복음이 아니라 행위 규범이 되고 만다. 우리는 판단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존재인지는 돌아보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십자가를 통해 읽어야 하며, 그 이해는 성령께서 주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요한복음 7장과 율법 지킴의 영광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7장 24절에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고 하셨다. 유대인들은 율법 지킴을 자기 영광의 근거로 삼았으나, 예수께서는 그들 가운데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다고 하셨다. 외모란 내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을 통해 자기 영광을 드러내려는 태도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공의 앞에서는 율법을 지켰든 지키지 않았든 모두 심판받을 존재임을 아는 것이 참된 율법 지킴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다윗을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
사무엘상 16장 7절에서 하나님은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나는 중심을 본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세의 아들들의 중심에도 죄밖에 없다. 하나님이 다윗을 택하신 이유는 그에게 있는 나은 자질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 때문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대신 죽으심과 추천서를 가진 자들
고린도후서 5장 14절에서 바울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으니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의 대신 죽으심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없는 죄인이며 죽은 자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예루살렘 교회의 추천서를 가진 자들에게도 바울이 전하고 싶었던 것은 이 복음이었다. 추천서가 있든 없든 모두 심판받을 죄인이며, 그 죄인을 위해 예수님이 죽으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부르신 은혜로 자신을 바라보기
우리가 예수께 속한 것은 우리의 외모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 되자는 구호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하나로 부르신 은혜로 존재한다. 서로를 외모로 평가하는 것은 그 하나 됨을 깨뜨리고 은혜를 무시하는 죄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을 외모와 행위로 판단하는 데서도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은 믿음 생활을 잘하는 자들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한심한 자신을 아시면서도 미리 부르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하신 은혜를 주셨다. 이는 엉망으로 살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볼 때에도 부르신 은혜를 바라보며 감사와 찬송으로 살아가라는 권면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 나는 사람을 평가할 때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삼고 있는가?
- 나는 나 자신을 외모나 행위로 판단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잊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자로서 다른 교우들을 십자가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